와 이글은 진짜 좋네요 왜 그런 판단을 했는지 선택을 했는지 과거에 잇던 일을 근거로 캐릭터 성격 파악해서 분석한 정성이 느껴지네요 홍이 15로 배팅한건 그때까지 1승도 못챙긴 최석찌 중 아무나 죽어랏! 하고 던전건데 이준석 김경훈은 데매를 두려워해서 장동민을 못 밀 이유가 없어진거죠 그리고 그 말대로 김경훈이 쿨하게 내가 데메 고 장형은 우승 고 를 외치고 홍란은 우승을 못하게됐죠 딱 본문 말대로
김경란 룰이해는 뒤로 하고서라도 홍이 최정문을 돕고 싶었다면 하다못해 이준석 김경훈한테 1승 씩 주기 싫었다면 그건 김경란과 말하고 했어야 했다 라고 생각되네요 김경란은 장동민쪽에 그럼 너희 1승씩해 하고 우승은 우리가 너희는 1승씩으로 말을 어느정도 해놧는데 홍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깨버리는건 독단적이었죠 그게 본문에서 장동민에게 왜 말하지 않고 하냐로 항의 비슷하게 했던것과 흡사 하단 점에서 시원한 글이네요
본문 마지막쯤에 홍이 언제까지 장의말을 들어야 하나 뭐 비슷하게 한 말을 반박하자면 자기팀 승리가 확실시된것도 아닌상황에서 최가 꼴찌가 안되게 이나 김이 먹을 차례에 재를뿌릴거면 장이 우승못하게 혹은 김이 우승하게 재를 뿌려야 되는데 그냥 최정문 꼴찌전략 보기 싫어 너네 망해라 하고 뿌렸으니 그 셋이 ㅇㅋ 나 데스감 장 우승 고 이렇게 되는거죠
홍은 그냥 장 말들어 이게 아니라 지니어스할거면 지니어스답게 다 이기고 뭔가를 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