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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07 2022-06-29 13:12:32 8
스페인 국왕보다 왕비가 명신이 때문에 열 받았겠다.... [새창]
2022/06/29 13:03:59
캄사함다....
6606 2022-06-29 13:08:05 20
스페인 국왕보다 왕비가 명신이 때문에 열 받았겠다.... [새창]
2022/06/29 13:03:59
참가한 NATO 정상중 부부동반인 경우가 얼마나 되는지 확인도 해봐야.....
6605 2022-06-29 13:07:05 35
스페인 국왕보다 왕비가 명신이 때문에 열 받았겠다.... [새창]
2022/06/29 13:03:59
외교적 센스가 있었다면 맨손의 왕비를 보고 얼른 장갑을 벗었겠다. 교만과 허영에 취해 있는, 천공이란 엉터리가 멘토니....
6604 2022-06-29 11:45:44 3
설훈아, 원로란 원래 No 란 뜻이다.... [새창]
2022/06/29 11:44:40
결국 민주당 원로는 이해찬 빼고는 다 수박들이란 말이네....
6603 2022-06-29 11:32:06 1
개무시 당해도 웃는 국제바보와 세계푼수의 모습이 너무 애처롭다. [새창]
2022/06/29 11:24:07
부부가 국격을 나락으로 보내는구만.
한미정상회담에서 호구 외교하고, 미국 국가에 경례를 하니까, 또다시 바이든한테 무시를 당하지.
오죽했으면 방한 중에 문재인님을 만나려 했을까?

게다가 김건희 악수하는 거 보니까,
정상 대 정상이 만나는 자리에서 몸을 숙이고 눈도 못 마주치고 굽신거린다.
개인의 만남이 아니라 국가 대 국가의 만남인데, 식민지도 아니고 국격 실추 좀 그만해라!

그리고 문재인님이 유럽 순방 환대 및 G7 회담에서의 의장국 바로 옆에서 미국과 함께 대우받는 건 보도도 않던 언론들이 윤석열 찬양하는 거 보면 역겹다.
6602 2022-06-29 11:31:29 1
개무시 당해도 웃는 국제바보와 세계푼수의 모습이 너무 애처롭다. [새창]
2022/06/29 11:24:07
전형적인 하대 당하는 모습

문대통령때는 G7 각국 정상이 문내통령과
같이 사진 찍자고 먼저 찾고 웃고 그랬는데

바이든도 다른나라 정상도
윤이 어떤 인물인지 아니까 다들
하대 하는거겠지
6601 2022-06-29 11:31:09 1
개무시 당해도 웃는 국제바보와 세계푼수의 모습이 너무 애처롭다. [새창]
2022/06/29 11:24:07
와, 너무 쪽팔려서 두번은 못 보겠다, 악수 했든 안 했든 저 표정 뭐냐. 어찌할바 모르는
6600 2022-06-29 11:30:47 1
개무시 당해도 웃는 국제바보와 세계푼수의 모습이 너무 애처롭다. [새창]
2022/06/29 11:24:07
몇 초 안되는 영상인데. 그 짧은 순간인데 불구하고
인간이 어찌 살았는지가 여실히 보이네.

진짜 저 장면은 화가 나네.

수치심이 문제가 아니라 비굴하기까지 하네..
나라가 나락하는 순간을 봐버렸어.

진짜 짜증난다
6599 2022-06-29 11:30:14 1
개무시 당해도 웃는 국제바보와 세계푼수의 모습이 너무 애처롭다. [새창]
2022/06/29 11:24:07
관련 댓글

야 그냥 와라. 개쪽 그만 팔고.아이고 약식회담도 아니고 인사도 아니고 악수가 화제라니 참나.그것도 노룩.문재인 때는 바이든이 동생처럼 대해주고 붙어다녀서 G7의 부러움 특히 스가가 환장했었는데.
6598 2022-06-29 11:29:04 0
개무시 당해도 웃는 국제바보와 세계푼수의 모습이 너무 애처롭다. [새창]
2022/06/29 11:24:07
몬담☞면담
6597 2022-06-29 11:28:12 1
개무시 당해도 웃는 국제바보와 세계푼수의 모습이 너무 애처롭다. [새창]
2022/06/29 11:24:07
각국 정상들과의 몬담이나 회담들은 줄줄이 취소 당하고 겨우 참석자면 누구나 초청 대상인 만찬장에서 계륵취급 받는 굥.... 그래도 바이든과 처음 악수한게 굥이라 빨아주는 기레기들은 벌레다.
6596 2022-06-28 21:03:05 3
알고도 찍었으니 개고생해서 헬조선 돌아가봐라.... [새창]
2022/06/28 20:55:10
성년이 되어야 투표권 주듯이 연령 기준을 정해 투표권을 상실시켜야 한다. 12세 아동과 82세 노인의 판단력과 변별력은 동일하다고 본다.

따라서 18~82세 까지만 투표권 부여하자.
6595 2022-06-28 20:59:37 3
알고도 찍었으니 개고생해서 헬조선 돌아가봐라.... [새창]
2022/06/28 20:55:10
무지와 무책임한 노인들 때문에 손주들이 지옥같은 삶을 살아가는데, 늙은 것들은 세금 한푼 안내며 오늘도 게이트볼이나 치며 명신이 성형 얼굴에 헛물 흘리고 있다.
6594 2022-06-28 11:22:51 14
안철수가 탈출한 원숭이를 찾고 있다.....ㄷㄷㄷ [새창]
2022/06/28 11: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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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93 2022-06-28 11:02:08 8
오늘의 팩트 댓글 [새창]
2022/06/28 11:00:20
한동훈의 미국 일정을 우리 미시 USA가 따라 잡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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