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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07 03:4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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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저는 작성자님 어머님일 때도 있고 작성자님일 때도 있어서 보다 객관적이라 생각하고 조심스레 적어봅니다
어머님의 경우에는 말을 생략하지 않는 대신 공감하는 부분을 생략하시고 계시지요 이런 것은 정말로 솔직하게 말하거나 안 바뀌면은 작성자님이 바뀌셔야 됩니다
너무 큰 기대를 안 하는 걸로요..
어머님께 이야기를 드리고 해결방안을 찾아주시려 한 것에 초점을 맞춰 고마움을 느껴야 서로 원만한 관계가 지속될 스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