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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8 15:0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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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잇붙인 이는 분몋 정중하게 요청했고
거기에 댓단 이는 "집에나 가서 공부하라"고 반응했으며
사진을 퍼트린 이는 처음 포스트잇을 붙인 이를 "지불편하다고 끄는 민폐녀"로 규정해서 포스트잇분인 이가 민폐녀로 둔갑했네요.
근데 비릿한 냄새때매 불편함을 느낀 사람이 과연 포스트잇 붙인 사람 뿐이었을까요? '멋대로 껐다'고 하는데 오히려 그가 모든사람의 불편함을 대신해서 껐으나 포스트잇에 댓쓴이가 이가 '멋대로 킨건' 아닌지? 포스트잇을 붙인 이가 관리자에게도 조치를 요구했을 수 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