닝바닝도 있지만, 아마 바르는 방법에 차이도 있지 않을까 합니다. 일단 저는 모공은 넓지만 결은 좋은 편이고... 반드시 물에 적신 퍼프+ 브러시 조합으로 꼼꼼히 바르거든요. 근데 매장에서 손으로만 바르니(나스 제품은 다 베이스를 손으로 바르는게 기본이죠...ㅎㅎ) 확실히 만족도가 떨어지더라구요
지속력은 틴모들을 떠올려 볼때 아주 괜찮다고 생각 해요. 마무리감이 매트한 편이라서 그런가? 긴 편이었구요. 무너짐이 아주 예쁨니다. ㅠ.ㅜ 바르고 4시간 놀다가 거울 봤는데, 오히려 더 예쁘게 남아 있었어요,. 그런데 바르는 방법에 따라 차이가 큰 제품 같아요. 친구는 손으로만 바르는데, 전 꼭 퍼프 브러쉬거든요. 친구는 더럽게 무너졌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