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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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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 2015-09-08 11:46:43 2
화장을 잘 하는 제일 확실한 비법 털어드림 [새창]
2015/09/08 04:07:18
넹넹 개인 소장은 괜찮아요.
249 2015-09-08 11:46:23 3
화장을 잘 하는 제일 확실한 비법 털어드림 [새창]
2015/09/08 04:07:18
맞아요.적당한 조명도 중요하죠~!
특히 한쪽만 조명이 강하면
조명ㅊ독은 화장이 진하게 나오더라구요!
248 2015-09-02 13:41:45 32
베오베 간 아쭈 양말 모음 [새창]
2015/09/02 07:59:01

아휴!! 이쁜 털덩어리! 아쭈도 모량 튼실하니 넘 귀엽네요.
우리 설기는 화이트라 무늬가 없다보니. . . .
전 요런 양말의 매력을 첨 봐서 완전 심쿵사 직전이에요.

저도 포메 견주라 반가워서 한장!!!
246 2015-08-30 05:08:08 0
[새창]

차가 멈추면
안전 가방에서 탈출해서, 이러고 구경해요. ㅋㅋ
245 2015-08-30 05:06:51 0
[새창]
맞아요.

개와 사람은 감정의 유사 동일성이 85%정도래요.

순수하고 감정에 솔직한 얘들이 너무 좋아요.
244 2015-08-30 05:03:07 0
[새창]
그러고 보니 글 하나에 똥, 방구, 오줌이 다 있네요. 똥게로 가야하나. . .
243 2015-08-30 04:57:31 1
[새창]
다른 에피소드

전 에니멀 커뮤니케이터를 그닥 신뢰하지 않았는데, 요즘은 가능할지도 모르겠단 생각이 들어요.

지난 휴가 주문진으로. 놀러갔는데. 7시간 걸렸었어요.
온몸을 꼬아가며 운전을 하고 있는데,
급. 머리속에 "엄마! 나 똥마려!" 이런 어린 남자애 말소리가 들어오더라구요.
들리는게 아니라 정말 '들어 ' 왔어요.

혹시나 싶어 덕평 휴게소에 차를 세웠는데, 곰이가 정말 10초만에 응가를 했어요.
넘 신기했어양!!!

그리고 몇일전 강화도 쪽으로 곰이 데리고 놀러갔는데, 이날따라 곰이가 운전하는 제게 뛰어들더라구요.
그런 일이 평소엔 거의 없어요. 위험해서 꼭 뒷자리에 안전가방 에 있도록 하거든요.
어쩔수 없이 잠시. 곰이를 안아줬다가, 도루 뒷자리로 보냈는데
급 쉬가 마려워 지는. 거예요.
분명 화장실 다녀온지 30분 밖에 안됐는데. . .
그래서 결국 마포쪽 한강공원에 갔는데, 내려놓자마자 곰이가 쉬를 한강만큼 하더라구요.
근데 곰이가 쉬하고 나니 저는 요의가 완전 사라져 버렸어요,
그렇게 급했는데 . . .
242 2015-08-28 03:54:50 58
심심한데 우리 자부심 하나씩 말해 봐요 8ㅅ8 [새창]
2015/08/27 23:51:36
찌찌가 큰데 안쳐졌어요~. ㅎㅎ
241 2015-08-24 03:48:27 0
실시간 립제품 정리하고 있어요. [새창]
2015/08/05 23:10:22
우어. 도움이 됐다니 넘 기뻐요!!!
240 2015-08-24 03:39:09 1
[심쿵주의]새끼는 부모를 닮는다. [새창]
2015/08/14 03:05:38
애견펜션이에요.
세마리 다 데리고 여행다녀왔어요. ㅎ
239 2015-08-24 03:34:42 0
우리집 진도리버 근황(스압) [새창]
2015/08/22 23:40:46
귀와 꼬리는 리트리버인데 나머지는 진도네요.
귀여워라!!
근데 아빠 정말 잘생겼어요!! 훈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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