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쓴 줄 알았네요... ㅋㅋㅋ
전 메이크업하면서, 흰 강아지 기르는 여자사람 입니다.
저도 맨날 살빼라고 엄마에게 평생 등짝 스매싱을 맞았는데,
그래도... 시집은 어떻게 갔네요. ㅋㅋ
32살에 눈에 콩깍지 씌였을때 재빨리 낚아채서 결혼 했어요. ㅋㅋㅋㅋㅋ
그리고... 저도 메이크업 샵 낼라고 헤어 학원 다녔는데, 학원 수업 연장 직전에 메이크업 국시 발표나서 돈 200 버렸네요. ㅋㅋㅋㅋ
종종 글 써주세요.
사진은 제 화장대~!!!
아래 댓글에는 우리 강아지 사진 올려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