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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 2015-08-05 23:11:32 33
실시간 립제품 정리하고 있어요. [새창]
2015/08/05 23:10:22

일단 립제품 단품이라 생각되는 애들을 다 꺼내 모았습니다
159 2015-08-01 04:42:58 0
고데기 어뜬거 쓰시나요? [새창]
2015/07/30 15:34:28
판고데기 jmw
봉고데기 예스뷰티

미용실에서 제일 많이 씁니다.
꼭 최저가 6만원 이상 짜리로 사세요.

일반 라인도 따로 싸게 나오는데 얘들은 약행‥ㄷ
158 2015-07-29 02:01:46 0
부탁글) 댓글추천 눌러주시면 안될까여! [새창]
2015/07/28 19:55:32
추천을 눌러 베스트로 보내드려야겠어!!!
157 2015-07-29 02:00:24 1
도와주세요 여러분 ㅠㅜㅜ반짝이가 안사라져요 [새창]
2015/07/28 23:55:47
눈 속에 들어간 건 식염수,
피부에 붙은 건 바세린이나 식용유로 지우세요. 직빵임
156 2015-07-28 02:44:16 2
파운데이션 바르는게 너무 어려워요.... [새창]
2015/07/28 01:34:03
손으로 바른 후 스폰지로 두드리세요
155 2015-07-28 02:38:17 0
지나가던 진돗개에게 물렸습니다..도와주세요.. [새창]
2015/07/26 05:08:15
몇일전 우리 설탕이도 목줄 푼 개가 와서 물었는데
주인 이 사과도 안하고 도망 가서 잡아냈습니다.
심지어 같은 아파트 사는 사람이더군요.
그 개가 상습적으로 다른 개를 물었는데 목줄을 안해서 제보가 많아 금방 찾아냈어요.

개가 9살인데, 자가로 1살때 접종하고 한번도 접종을 안했데요.
광견병은 물론 한번도 안 맞췄구요.
정말 분해서 저도 여러 가지로 알아봤습니다.

개가 사람을 물었는데 광견병 접종 이력이 제대로 없는 경우 검사 가능합니다.

개가 물었는데 도망친 경우 뺑소니로 처벌이 가능 하단 말도 들었는데 진위 여부는 모르겠네요..

그리고 일단 주인의 사과+치료비 일체 를 기본으로 받으실 수 있으며. 위로와 합의금을 소액이나마 받으실 수도 있습니다.
더불어 안전을 위해 강아지의 접종 이력을 요구하실 수 있어요.

저는 그 견주에게 사과와, 저희 설탕이 진료비 일체를 받았고
위로금 대신 그 강아지를 앞으로 잘 케어하고, 접종도 정기적으로 시켜 주겠다는 약속을 받았습니다.

현명한 판단으로 좋은 결과 얻으시길 바랍니다.
154 2015-07-22 02:05:41 0
[완젼스압] 시간많으실때 보셔요 별거없는 화장대 정리와 넔두리 [새창]
2015/07/21 02:26:37

우리집 흰개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ㅎㅎ
153 2015-07-22 02:04:33 0
[완젼스압] 시간많으실때 보셔요 별거없는 화장대 정리와 넔두리 [새창]
2015/07/21 02:26:37

제가 쓴 줄 알았네요... ㅋㅋㅋ
전 메이크업하면서, 흰 강아지 기르는 여자사람 입니다.

저도 맨날 살빼라고 엄마에게 평생 등짝 스매싱을 맞았는데,
그래도... 시집은 어떻게 갔네요. ㅋㅋ
32살에 눈에 콩깍지 씌였을때 재빨리 낚아채서 결혼 했어요. ㅋㅋㅋㅋㅋ

그리고... 저도 메이크업 샵 낼라고 헤어 학원 다녔는데, 학원 수업 연장 직전에 메이크업 국시 발표나서 돈 200 버렸네요. ㅋㅋㅋㅋ

종종 글 써주세요.

사진은 제 화장대~!!!

아래 댓글에는 우리 강아지 사진 올려야지~!!!
152 2015-07-20 03:30:03 3
[새창]
똘똘이군님 이야기를 고이고이 저장했다가

"아몰랑, 니네 돈으로 내새끼 길러줘. 빼액~!"
하는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네요.

요새 이상한 분들 너무 많아요.

각설하고. . .

저 강아지 3마리 기르는 사람이고
캣맘 4년째 하고 있어요

그래도 절대 애들 함부로 구조 안해요.

구조는 "입양을 못 가면 내가 기를 거야" 정도의 책임감을 갖춘 후에 하고 싶어요.

내가 책임 못질 아이 불쌍하다며 데려와
더 불행하게 만들까봐 무서워요.

그리고 저는 강아지 고양이 관련 카페 각 5곳 이상 가입해 있는데
대부분 성의만 있으면 정상적 활동이 가능했습니다.

오유만큼 따뜻한 피드백을 주고, 고양이 이뻐하고, 적당히 평균 연령이 높고, 그에 따른 조건들이 좋은곳.
별로 없는 거 알지만, 너무 응석들 부리진 말았으면 좋겠네요.

더불어 동게는 냥게가 아니예요.
고양이에 대한 개인에 시각을 강요하지 말아 주세요
151 2015-07-20 02:54:10 3
저는 일부 '고양이 빠' 가 싫습니다 [새창]
2015/07/18 23:38:09
제 주위에도 딱 저런분 때문에 피해본 지인이 있었어요.
하루에도 몇번씩 연락 와서 사진보내라고. . .
밥은 잘먹냐, 애기 보고 싶다 하니
지인이 사진을 보내긴 하는데 힘들어하더라구요.
근데 입양 온 아이 지병으로 입원하게 돼서
병원비 200들었다고 말하니
저쪽에서 먼저 잠수타더군요. ㅋ
150 2015-07-18 04:43:49 5
뷰티게 부흥을 위해 무슨 주제글? 릴레이글?을 쓰면 좋을까여 [새창]
2015/07/17 19:26:45
뷰게가 부흥이 어려운 이유 중 하나는
얼굴을 공개할 수 없어서 인 듯 합니다.

얼굴을 까고 발색이나, 스킨 상태를 논해야
뭔가 제대로 정보의 나눔이 되는데

얼굴을 깔수가 음슴. ㅜㅜ
149 2015-07-05 03:10:54 0
집사가 너무 사랑스럽다옹.gif [새창]
2015/07/03 23:38:02

토했어~!!어머!!
148 2015-07-05 02:58:43 32
집에 가방을 열어놓으면 안되는 이유 [새창]
2015/07/04 18:08:04

강아지도 들어갑니다. ㅋ

컴터 한참하다 발치를 보니 저러고 있더라구요
147 2015-06-28 17:26:35 1
엄마 아들 딸 ! 우리가 뭉치면 백설기곰탕~! [새창]
2015/06/27 04:42:13
뭐여/ 헛~. 아니예요. ㅜㅜ
나름 스파이라고 넣은건데. . . 본의 아니게 속인. . .
146 2015-06-28 04:56:53 1
엄마 아들 딸 ! 우리가 뭉치면 백설기곰탕~! [새창]
2015/06/27 04:42:13
애들털은. 그냥. 하루. 한두번 빗겨주고. . . 그냥 포기하고 살아요. ㅎㅎ

곰이. 귀는. 다른 애들보다 크코, 털이 짧아서 저렇게 핑크귀로 보이더라구요.
설기도 탕이도 털에 가려 안보일 뿐 귀 피부는 핑크예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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