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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2015-05-27 10:41:52 4
[로리타 양복 영업글]로리타 양복, 로리타 패션이란 무엇인가! [새창]
2015/05/26 21:37:30
헐. . . 이젠 가네코계는 아예 없어졌나봐요. ㄷㄷ
컨츄리 로리타 중에 최고였는데. . .

그리고 로리타 의상을 정말 좋아했던 사람으로서. . .

제발 로리타=공주병이라는 인식이 심어질만한 마인드를
다른 분들에게 강요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69 2015-05-23 03:33:53 0
이시간이면 묻힐거야.. 라고 믿고쓰는 본인의 흑역사 [새창]
2015/05/23 03:24:59
추천드립니다.
68 2015-05-23 03:20:20 0
[새창]
지금 열심히 다시 수정했어요. ^^;;
67 2015-05-23 03:16:15 0
[새창]
하. . . 모바일은 수정하면 이렇게 되는군요;;;
66 2015-05-20 05:51:11 9
냥이들이 게시판을 장악했다, 단결하라 견들이여 [새창]
2015/05/18 23:55:06

우리도 힘을 보태겠어요!!
64 2015-04-13 23:36:23 3
파워블로거지와 통화한 이야기 [새창]
2015/04/13 18:41:00
이전에도 썼는데. . .
전 1일 방문자수 2000 전후인데도 , 먼저 품평해 달라고
제안 오는 것도 다 못해요. 너무 많이 와서. . .
그리고 전 제가 파블이라고 생각도 못하고 있어요.
요새 1일 방문자 천명은 파블로도 안쳐요. ㅋ 진짜 파블은 만명이 넘습니다.
저렇게 먼저 접근하는 애들은 100% 진짜 파블이 아니에요.
63 2015-03-30 04:17:39 1
[새창]
묵으셨던 료칸 이름을 알 수 있을까요??
62 2015-03-19 01:56:52 2
블로거지들의 제품 협찬요구에 대한 이솔의 답변 [새창]
2015/03/18 00:13:15
파워 블로거 까지는 아니고. . .
그냥 블로그에 포스팅하는거 좋아하는데,
직업이 뷰티분야다 보니 그쪽 이야기가 많은 사람입니다.
그런데 솔직히... 파블도 아닌 저같은 사람도...
먼저 제품 주겠다는 곳에 다 답변 못해줘요.
포스팅 내용이 일정 수준만 돼도
하루에 두세개 브랜드에서 제품을 제공하겠다고 연락이 옵니다.
겨우 저같은 사람도 이런데
진짜 파워블로거들이 제품달라고 전화를 할리가 없어요.
아마 바이럴 업체들이 파블이라 미끼 던지며 접근하는 걸거예요.
61 2015-03-02 03:11:10 2
우리 개는 화장실에서도 나 호위함... [새창]
2015/03/01 16:37:53

우리 곰이는 화장실앞에서 대기타다 팬티물고 도망갑니다.
60 2015-02-25 14:58:55 2
[새창]
엑박이 있으면 이야기 해 주세요.
블로그에서 긁어 와서....
59 2015-02-18 02:52:57 27
[새창]
저는 지금 캣맘도 하고 있고,
남편이랑 고양이 4마리 길렀고
수년전에는 구조도 조금 했던 사람 입니다.

작성자님의 마음은 알겠지만
지금 말투는 고양이 구조전반에 대한 인식을
더 안좋게 할 것 같아 걱정스러워요

가뜩이나 요즘 문제되는 분들 때문에
고다나 길냥이 구조에 어려움이 많은데. . .

좀더 부드러운 표현을 부탁드립니다
58 2015-01-27 02:00:11 6
동물키우면서 가장 신기했던때 공유해봅시다! [새창]
2015/01/26 12:09:52

요녀석이 여기서 요렇게 자다가. . . 방구뀌면 제 침대로 올라옵니다. ㅋ
57 2015-01-27 01:58:19 5
동물키우면서 가장 신기했던때 공유해봅시다! [새창]
2015/01/26 12:09:52
그리고 새끼들 교육 시키는거. . . 이거 정말 신기해요.
자기 새끼때만 가지고 놀던 장난감 찾아와서 시범 보이며 노는거 가르칩니다.
산책 나가면 뜀박질도 가르치고, 사냥도 가르쳐요!!
56 2015-01-27 01:56:27 2
동물키우면서 가장 신기했던때 공유해봅시다! [새창]
2015/01/26 12:09:52
하루 한 번 정도 방석에서 자다가 제 침대에 와서 10분 정도 자고 갑니다.
그냥 제곁에서 자려고 오는 줄 알았는데. . .
어느날. . . 올라올때마다 이상한 냄새가 난다는 걸 눈치 챘어요.
알고보니 자다가 방구뀌고는, 구린내 피하려고 올라온거 였던. . .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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