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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07 21: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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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정리하자면......
제가 다니는 회사는 자동차 도장라인에 스프레이를 뿌려 철가루를 벗기는 기계를 만드는 회사입니다.
- 도장라인을 세척하는 장비로 해석됩니다. 특정 용매(탈지액)을 분사시켰다가 다시 (진공청소기처럼 빨아들이든)흡수하여 이물질(철가루, 철이온 돌가루)를 걸러내어 용매를 재사용하는 방법으로 도장라인을 청소하는 장치로 해석됩니다.
이번에 사장님이 발표자료로 철가루가 이온된상태에서 어떻게 되는지를 알아오라고 했습니다.
- 실제로 도로상에서 존재하는게' 철가루' 인지, '녹가루' 인지 확실히 해야 합니다. 아마 녹일가능성이 커보입니다. 이온이야기 나오는거 보면.
오유 과게 여러분 도와주세요!!!
저희가 보통 도장라인 탈지에 많이 설치하는데요 탈지액과 같이 들어오는 철가루를 걸러주고 다시 그 탈지액을 순환시키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실물을 보여주는 편이 도움을 드리는데 좋을 것같습니다.
이번에 걸려진 탈지액에 과연 철가루가 있는지 분석 기관에 맡겨봤는데요
전처리를 통한 희석배수에 철가루 햠유량이 3프로가 있다고 나왓습니다.
- 용해도 대비3%인지, 전체 질량분에 3%인지, 또 용매(탈지액)에 녹(산화철)의 용해도가 얼마인지 확실히 하지 않으면 답을 드리지 못 합니다.
그럼 걸러낸 탈지액에 철가루가 있다는건데 저희가 아무리 봐도 철가루는 안 보이더라구요.
- 철가루가 아니라 녹이 탈지액에 용해되고, 이온화 되어서 눈에 보이지 않을 것 같습니다. 즉 철가루가 아닐 가능성이 큽니다.
그렇다면 이온화가 된건데 이온화 된것중 흔히 소금물이나 커피 같은건 시간이 지나면 다시 가루형태로 돌아오잖아요
- ....아마 증발되면 돌아온다라는 것을 말씀하신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탈지액에 있는 이온화된 철가루도 다시 철가루로 돌아오나요?
- 증발된다면 아마 그렇겠지만. 탈지액의 성분이 명확하지 않으면 확답 못드립니다. 또한 그렇게 되면 탈지액을 정제하여 제활용하는 의마가 없어집니다.
그리고 저희 기계는 물이 항상 50도를 유지하고 계속 순환이 되는데 증발이 안되니 철가루로 안돌아오겠죠?
- 다른방법으로 제거할 수 도 있습니다.
거기에 걸려낸 탈지액에 함유량이 50프로 70프로 100프로일때에도 이온화가 되서 액체상태일때면 그것도 마그네틱으로 걸려질수 있을까요?
아니면 계속 액체상태일까요?
- 다시한번 위에 말한 농도의 기준을 확실히 말해주십시요. 용해도의 %를 뜻하는 것으로 해석이 되는데, 100이상일때는 석출되므로 자력으로 걸러낼수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오유 과게 여러분 도와주세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