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518
2015-07-21 00:5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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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원은 지구 적도에서 극점까지 십등분으로 적당히 쓸만할때까지 등분한게 1000000등분.
지구 크기는 계속 변하니까 기준으로 금속막대를 만들어 원기를 잡았으나 미묘한 차이때문에 정의로 넘어감
정의는 원기가 파괴되도 상관없도록 자연상태의 빛을 기준으로 잡음. 그래서..........
1 m의 기준은 빛이 진공에서 1/299,792,458초 동안 진행한 거리...
뭐 세슘파장의 배수로 한다거나 여러가지 시도가 있었지만 지금은 아마.... 빛의 속도로 정의가 되어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