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573
2018-07-08 02: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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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구 단정짓지 말아여 어느 누구도 그렇게 판단을 내리지 않을거에여 심적으로 힘듬을 겪어서 쉬었다고 지적능력이 떨어질리는 없구
친구는 없다가도 생기고 있다가도 시간의 흐름에 따라 없어져여 남는 사람을 만드는게 중요한거 같구여
징징 할수도 있져 사람이 힘든데 그걸 받아줄 수 있으니까 받아주는 사람도 있는거구여
유학이 실패했는지 안했는지는 보라곰님이 살면서 써먹을거 써먹구 나서 뒤돌아보고 판단해도 늦지 않을거 같아여
어..음.. 그러니까 아직은 다 미확정된 불확실한 가능성들이 무궁무진한 것들 덩어리인데 스스로 이건 이래! 라고 생각하지 마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