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탁에 두고 먹는 소금으론 게랑드 소금 맛있더라구여 현지에서 이게 그렇게 유명한 소금인가 하고 나름 비싸다고 생각하며 샀는데 짜지도 않고 깔끔해서 미묘한 간 맞추기에 딱 좋았어여 비싸도 필요하면 또 살 용의가 있을만큼! (외쿡에서 스테이크 레시피로 나오는 소금 쳐발쳐발은 우리나라 천일염보다 덜 짜서 그런듯!)
많이는 알아보면 필요한 것보다 눈만 높아져서 비추구여 컴게에서 매달 추천사양 간편하게 뽑아주는데 그게 참 적당히 가볍게 알아보고 맞춰서 사기에 좋아여 질문도 본삭금으로 하면 잘 알려주는 편이고.. 거기서 약간씩 취향에 따라 맞추는게 좋다고 봐여 솔직히 케이스는 취향차이가 커서 거의 사양충돌이 없이 가장 싼 기본형을 추천해주는데 컴퓨러라는게 간만에 사는거니 필요하다면 취향에 맞게 돈 더 쓰고 사는걸 ㅊㅊ 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