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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692
2016-12-12 01:30:03
0
[새창]
몸매가 착한남자는 쓰기 편하지 않겠어여?
42691
2016-12-12 00:54:33
0
[새창]
탈락입니다 들어가세여
42690
2016-12-11 23:07:40
1
끼야아아아악!! 누가 저 대신 화장실좀 다녀와주세요!!
[새창]
2016/12/11 23:06:53
제가 아까 다녀왔어여 안심하시고 자게에 집중해주세염
42689
2016-12-11 23:05:46
0
개임할 때 여캐를 키우는 이유
[새창]
2016/12/11 23:04:54
귀염귀염하고 작고 늙은 할배 기르는뎅... 그런 쬐꼬미한테 따끔하게 PK 뒷치기 당해야 엄청 열받음 ㅋㅋㅋ
42688
2016-12-11 23:00:33
0
[새창]
ㅆㅆ
42687
2016-12-11 22:57:23
0
저는 남친생기면 하고싶은게 있습니다
[새창]
2016/12/11 22:56:57
주변의 시선 : 장례식 가는 길인가..?
42686
2016-12-11 22:56:21
4
[새창]
어쩐지 그럴 거 같았어여
42685
2016-12-11 22:55:02
0
[새창]
죄송여 ㅋㅋ 제가 프레즐레 라고 오타내서 ㅋㅋ
42684
2016-12-11 22:54:41
2
[새창]
저는 족발 뎁혀서 먹는데 ㅎㅎ;;
42683
2016-12-11 22:53:34
1
맛짬뽕 / 진짬뽕
[새창]
2016/12/11 22:53:05
삼선짬뽕
42682
2016-12-11 22:53:18
0
[새창]
살짝 구우면 프레즐에 블랑 한잔하는 파리지앵의 느낌도 있겠네염... 설탕 솔솔 뿌리면 좋을텐데 ㅎㅎ
42681
2016-12-11 22:51:21
0
아 오늘 정말 기분 좋았는데 ㅠㅠㅠ
[새창]
2016/12/11 22:50:25
침수되면 물 바짝 마를 때까지 전원을 넣으면 아니되어여...ㄷㄷㄷㄷㄷㄷ
42680
2016-12-11 22:48:29
2
[새창]
똥차가고 벤츠온대 오빠.
42679
2016-12-11 22:47:08
1
[새창]
오빠 나 오늘만 그래 오빠가 입버릇처럼 말하던 된장녀처럼 사치부리고 싶었어
나란 여자는 맨날 수수하게 입고 오빠 취향에 맞춰서 살아야 하는 사람은 아니잖아?
오빠가 말하는 거 이제 지긋지긋하고 답답하다 내가 왜 답답함을 느끼면서 만나야 할까?
오빠랑 이제 연락하고 그런게 신나지도 않고 자신도 없어 오빠는 왜 내 자존심을 맨날 도둑질하는걸까?
그만하자 연락 안했으면 좋겠어 차단할께.
42678
2016-12-11 22:35:52
0
[새창]
그건 한게 아니라 당한거 아닌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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