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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857 2016-11-25 01:14:29 5
남자가 번호따러 다가오면 어떤 생각이 드시나여 [새창]
2016/11/25 01:13:55
이번엔 어디냐 신천지? 대순진리교?
39856 2016-11-25 01:12:53 0
번호 딸때 무슨말 해요?? [새창]
2016/11/25 01:09:14
2222222
39855 2016-11-25 01:09:18 1
고깃집알바 처음하는데요..팁좀알려주세요! [새창]
2016/11/25 01:00:34
굽다가 표면이 거의 다 익었을즈음이 고기가 촉촉할 때인데 그때 지방하고 수분이 배어나와여
취향에 따라 불이 석쇠에 숯불이거나 연탄불이면(그외의 불은 비추) 고기를 들어서 탁탁치면 그게 불로 떨어지면서
연기가 나는데 연기는 환풍구로 잡고 고기에 스냅으로 한두번 툭툭 치면서 뒤집으며 연기를 먹이면 고기에 바베큐처럼 훈연향이 배여
좋아하는 사람은 좋아하고 싫어하는 사람은 싫어하는 향인데 그렇게 약식으로 바베큐향을 입힐 수도 있어염
39854 2016-11-25 01:05:21 0
고깃집알바 처음하는데요..팁좀알려주세요! [새창]
2016/11/25 01:00:34
뭐 굳이 한번에 굽는다기보다 여러번 뒤집어도 퍽퍽하지 않게 익히는게 요령인데
육즙이 비친다 싶으면 뒤집어주면 되는거에염
39853 2016-11-25 01:04:25 0
고깃집알바 처음하는데요..팁좀알려주세요! [새창]
2016/11/25 01:00:34


39852 2016-11-25 01:04:01 0
고깃집알바 처음하는데요..팁좀알려주세요! [새창]
2016/11/25 01:00:34
움.. 알바가 고기도 구워줘야 하나여?
불판은 열에 달궈진 상태면 소주 한컵 부어서 바글바글 끓어오를 때 냅킨으로 문지르면 잘 닦여여
주방에서 닦는다면 물에 불린 다음에 강산 소재의 세척액으로 씻었던 기억이 나네여
39851 2016-11-25 00:59:10 1
깨어있어도 공부 안할 각임 [새창]
2016/11/25 00:56:56
모낭충 : 오늘 제대로 놀아보자...!
39850 2016-11-25 00:54:32 2
저도저도 어릴 때 친구들이랑! [새창]
2016/11/25 00:50:01
신검 받는건뎅...
39849 2016-11-25 00:53:35 2
저도저도 어릴 때 친구들이랑! [새창]
2016/11/25 00:50:01
반가워여 형아!
39848 2016-11-25 00:50:39 1
[새창]
구ㅣ여워 ㅋㅋ
39847 2016-11-25 00:23:39 0
다들 잘자용 [새창]
2016/11/25 00:22:13
잘자양
39846 2016-11-25 00:21:42 1
[새창]


39845 2016-11-25 00:01:37 0
[새창]
넹넹 화장까진 안해도 썬크림 꼬박꼬박 바르고 화장품 바르는건 해여 ㅋㅋ
39844 2016-11-24 23:59:11 0
아빠한테 실리마린 약 사드려고하는데..! [새창]
2016/11/24 23:56:36
넹 간에 좋더라구여 일주일전까지 먹었는뎅 주량이 한병 정도 더 느는 거 같아염
39843 2016-11-24 23:58:25 0
저는 생리 처음시작했을때 조촐하게 파티했었어요 [새창]
2016/11/24 23:55:18
좋은 아버님 같아여 ㅎㅎ 어머님한테도 연애할 때처럼 로맨티스트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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