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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3 23:3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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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맛있는건 아닌데 애슐리 메뉴치고 치킨하고 립은 먹을만 했어여
바베큐 소스랑 그 뭐더라 여튼 로스트 치킨 같은것도 소스 있었는데
그냥저냥 먹을만 했어여 아웃백 립만큼 입에 감기는 그런 맛은 아니지만여 ㅎㅎ
그리고 새로나온 해물파스타에 마늘 넣은 거였나
그거는 이번에 간 애슐리의 파스타가 전체적으로 짜서 한번 먹고 말았어여
허니감자칩하고 피자집에서 나오는 갈릭소스 이런거 좋아하시면 감튀 먹을만해여
바게트는 그저그랬구여 그거보단 아이스크림용 팬이 아주 괜찮았어여
그래도 딸기축제였나 정말 그때 최악이었는데 마늘 축제는 요리 구성이 좀 더 풍성해진 느낌이었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