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진짜임 GOP 올라가서 선임 분대장이 대대장한테 군생활 힘들어서 초소 폭파하고 싶다 그랬더니 바로 페바 내려가는 절차 밞음 (그 과정에서 갑자기 없던 정신병 만든다고 초소 안에서 수류탄 실탄 봉인지 뜯고 k-3실탄 장전해서 부사수였던 내 인생 진지하게 되돌아보게 한 민폐는 덤, 내려갈땐 내려가도 주변 피해는 주지맙시다.)
식자재몰에서 도우도 팔긴 팔던데 그렇게까지는 손을 못 대겠더라구여 ㅋㅋㅋ (도우 손대면 소스도 손대고 싶고 막 그럴게 뻔함...;;) 또띠아는 저거말고 소와 나무였나 거기서 조금 큰 거 팔긴 팔던데 가성비랑 팬 크기 때문에 ㄷㄷㄷ 그냥 간단히 야식으로 먹거나 맥주 안주로 만들어 먹을려고 했던게 페퍼로니1kg 살 때만 해도 아..이거 일이 너무 커지네 싶었거든여 ㅎㅎ (처음부터 만들어 먹을 피자는 페퍼로니 피자였어야 했어여 단호. ㅋㅋ)
ㅋㅋㅋ 맞아여 애게 눈팅하다 아 언제 그냥 재미삼아 저런 라노벨류 제목으로 게시물 하나 쪄봐야겠다 생각했는데 피자치즈를 집어들었던 날 살라미를 찾아 홈+를 하루종일 돌다가 저 제목이 떠올랐었져 감사합니다 ㅎㅎ (페퍼로니는 결국 피자 식자재 도소매하는 쇼핑몰에서 구매...ㄸㄹ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