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산게 아니라서 하이디라오가 뭐지?? 여기 이름인가 하고 봤는데 맞는 거 같네여 ㅎㅎ 홍탕하고 마라상궈 팩 먹어봤는데요 마라상궈는 홍탕 팩이 모자라서 넣었던 거라 뭐라 이야기하기 그렇네여 ㅠㅠ 홍탕은 전골냄비 크기에 따라 1~2팩 넣어야 국물이 넉넉해요 1팩에 1000~1500미리 넣으라는데 간이 약해서 물 1000미리 잡고 끓여도 채소에서 나오는 물이 있으니까 소금 간도 좀 하고 마라 따로 더 넣어야 맛있어요ㅎㅎ 현지매장에서 먹는 느낌처럼 강렬한 맛은 안나는데 훠궈 먹었구나 하는 기분은 들어요 ㅋㅋ
분위기는 분명 달라졌지여 심지어 운영자의 운영방침마저 바뀔 정도로여 ㅎㅎ 웃댜 루리웹을 답습하는 느낌이 없잖아 있는데 커뮤도 나름 집단지성이니 나름의 재미만 있다면 나름대로의 반등도 있을거라 생각해여 망하던 말던 이호철씨가 알아서 사업장 꾸리겠거니 내 사업장 아닌데 하는 1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