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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12 09: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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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줄 캠페인부터 마침표까지의 내용에 동의해요. 오유 안에서만 만족하는 프로젝트를 벗어나 성공적인 캠페인이 되서 네티즌의 여론으로 발전했으면 좋겠어요.
저는 카페 만드는 대안을 초기에 냈던 사람 중 한명이었습니다.
허나 그땐 프로젝트 시작한지 하루이틀쯤이라 그게 쓸만한 의견이었을지 몰라도 이제는 여론이 N=오유를 뗄 수 없는 시기가 되서 카페 파고 나간다 한들 우리가 여시나 메갈이나 하면서 보듯 큰 의미는 없을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