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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157 2018-02-12 23:26:0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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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말 섹스하고 싶은데...
지금 당장 섹스! 이 대게는 무료로 해줍니다! 까진 아닌데
이 사실을 아무도 안 믿는군여
67156 2018-02-12 23:24:4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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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그땐 문스타애 집중하느라 메이드복 시선이 안갔...

스튜디어스가 꿈이었다는데 메이드복보다 유니폼이 잘어울리고 빛난던 거 같아여 ㅎㅎ
67155 2018-02-12 23:22:3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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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154 2018-02-12 23:21:4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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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ㄱㄷㄱ
67153 2018-02-12 23:20:58 2
방음 잘 되세요? [새창]
2018/02/12 23:19:02
아파트인데 옆집 신혼입니당

금슬이 좋다 라는건 이런 말뜻이구나 라는걸
방에 홈시어터는 없지만 생생하게 체험합니당
67152 2018-02-12 23:19:05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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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망해여 안 망해!! 내가 암!!
작성자 미래 미리보기 했는데 극뽁!! 이라고 전해달래여 힘내라구 으쌰으쌰! 하래여!!

자게이들한테 말하긴 급고백할려니 부끄럽지만 잘 극복하고 맛있는거 먹고 따뜻한 장판에 등 지지며 귤 까먹으면서 노닥노닥 여유부리며 기분 좋게 지낸다고 그땐 토닥토닥 고맙다는 후기 보고 옴!!
67151 2018-02-12 23:13:56 0
빼분뺴시다! [새창]
2018/02/12 23:12:01
언제 넣었어??
67150 2018-02-12 23:13:1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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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오아예를 간추리자면
스튜디어스 솔라에 일단 시선을 뺏기고
잘생쁨 문별 남장 레알 잘어울린다..남자인 줄
마초남 매력있어 뭔가 매력있어 빠져든당
입덕영상은 휘인이 쩌는군... 하앜하앜
67149 2018-02-12 23:09:2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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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수염 난 마초남이 좋더군여 ㅋㅋ
67148 2018-02-12 23:04:4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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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닭통닭... 극단적인 생각은 일단 접어두고

그 고민이 일주일 짜리인지 한달짜리인지 가늠만 해보구 술 먹지말고 한숨 푹 자고 생각해보자 하고 일단 생각하기를 멈추고 쉬세여 ㄷ ㄷ ㄷ ㄷ ㄷ ㄷ
67147 2018-02-12 22:58:2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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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형욱의 세나개 보면서 한번 생각해보세요

본인이나 가족들이 누나한테 어떻게 말하고 행동하는지를 말이죠

분명 글로 봐서 누나는 정상적인 상태가 아닙니다
근데 그걸 그냥 하면 되는데 왜 안될까? 라고 생각하는것도 꿈 같은 이야기로 보여요

상황이 심각하지 않으면 가족여행을 가서 누나에 대해서 더 알아가자 라는 의미로 이야기도 많이 들어주고 공감해주는 것도 도움 될텐데 가족들이 누나를 깎아내리는 말과 행동을 했다면 갑자기 안하던 행동을 하기 시작해서 경계심만 자극하니 효과도 없을테고 천천히 알아가면서 관심가지고 이해하도록 노력하고 심각하다 싶으면 정신병원을 같이 가세요

글로는 충분한 대화를 시도해 봤다 라는데 글만 봐서는 내가 이정도로 봐줬다 이정도 봐주면 나나 가족들이 할만큼 한 거 아닌가? 라는 그런 글로 보입니다

결혼 이야기는 누나가 문제가 있는 사람이라 그런 말도 안되는 꿈에 혹하는 소리하는지 아니면 사이비 종교에 빠진 것도 아니고 그건 그냥 로또 1등되면 건물주로 살고 싶다 수준의 이상적인 현실도피형 이야기인지 그건 누나 스스로 알 거 같네요
67146 2018-02-12 22:39:1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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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 더 박자면

본인 스스로 누나를 가족으로 생각하고 싶지 않을정도로 결함 덩어리로 보는데

뭔 누나 인생 걱정을 한다는지 모르겠음
그런 동생에게 걱정을 토로하는 누나가 불쌍하다.
67145 2018-02-12 22:32:2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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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가 우울증인거 같은데
게을러서 그런가 보다 라고 사고회로가 돌아가는걸 봐선 그냥 작성자는 신경 안쓰는게 도움될 거 같음

걍 제3자가 봤을 땐 말만 장황하지 도움 1도 안되는데 본인 기분대로 게을러서 그런가보다 나가서 뭐라도 해
수준의 걱정임

작성자는 본인 누나가 구직활동을 떠나서 갑자기 누나가 살이 찌고 대인기피증이 걸려도 뭔가 문제가 생겼나? 하고 병원을 알아보는게 아니라 게을러서 살찐거야 라고 판단할 듯
67144 2018-02-12 22:28:0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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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도 아니에염! 보노 비싸여! ㅋㅋㅋ
청정원꺼에염 ㅋㅋ

그동안 양송이만 먹었었는데 식구들 반응이 좋아서
야채랑 소고기도 사봤어염 ㅎㅎ
67143 2018-02-12 22:09:44 5
호불호 갈리는 고래고기.jpg [새창]
2018/02/12 18:48:26
뭐라 말하기 힘든 향이 진하고 살코기 육질은 소고기 비슷한데 지방질의 식감이 서걱서걱합니다..

어릴 때 사촌집에 놀러가면 비싼거야 라고 사주고 정작 사주는 어른들은 맛만 보고 안 먹던 그런 음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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