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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5 17:3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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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그건 모르는 거에여 장례식에 갔더니 사람 삶이 참 허무하구나 싶기도 하고
옛 친구들 소식을 들으면 각자 참 여러가지로 풀리고 꼬여있고 그건 정말 모르는 거에요...
따지고보면 전교1등 한다고 세상이 막 알아주는 것도 아니잖아요?
중요한 건 지금 작성자의 맴이라는 거에요 그런 좌절에 깊게 오래 시달리면
당한 상황보다 그 상황에서 벗어나도 오랫동안 그렇게 생긴 생각에 괜히 스스로 무너져 지낼 수도 있거든요
짧게 설명하면 군생활하면서 받은 괴롭힘보다 그 충격으로 생긴 트라우마가 더 오래 남는 경우가 왕왕 있잖아요
마음 굳게 먹고 마음이 단단해지셨으면 좋겠어여
어느날 문득 주변에 쓸데없는 그런 사람들에게 영향받고 있는 그런 자신을 바라보면 참 우울해져여
제가 하고 싶은 말은 그런 주변 시선 반응 신경쓰지말고 자신감 가지고 자기자신을 위해 사세여..
그러다보면 내 주변에 모일 사람은 모이고 떨어져 나갈 사람은 나가게 되니까요
저는 가끔 어릴 때로 돌아가 생각해보면 그땐 왜 그렇게 쓸데없이 맴이 약했을까 싶기도 해여 ㅎㅎ
힘내여!!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