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을주는 그분하고 노답 그분과 캔커피분들이 저격글을 쓰셨는데 처음부터 깔끔한 저격글을 쓰셨다고 생각되는지요? 감동님하고 캔커피님은 중간에 사과글도 적으셨죠? 처음부터 더듬이 부엉이와 백랑아 같은 그런 저격글을 썼다면 이런 논란도 생기지 않았을겁니다 그리고 광역저격으로 시작해서 저격받은 사람도 저격글을 쓰면서 https://archive.is/9yTee 이런글들이 많아졌다고 생각하고요.
음...지금 그런 데이터적인 차단의 속도가 문제가 아니라 관심의 문제 아닌가요..? 본문 작성자도 저격의 원래 목적이었던 베충이 여시 광고쟁이에서 멀어진다는 그런 점은 인정하시는 거 같은데.. 사람마다 시점의 차이가 있겠지만 제가 보기에 베충이 차단보다 유저들끼리의 싸움에 더 촉각이 곤두서 있는 모습이 보입니다. 저는 그런 점을 말하고 싶은거에요.
다분히 감정적인 저격글에 감정적이란 지적을 본인이 해보셨나요? 저는 저격글에 사족이 많다고 했더니 비공 주르륵 박히던데요. 저도 물론 감정없이 깔끔한 사실에 입각한 저격글의 기능성과 그런 저격에 대해서는 작성자와 생각은 같습니다만 많은 사람들이 보여주는 행동이 생각처럼 이상적이지는 않더라고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