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아 아버님 제가 형하고 6살 차이 나는데요 어느날 누나가 타국에서 전화를 하더군요 형하고 나이 차 많은데 자라면서 안 어색했냐고... 아니 그냥 형이니까 형이지 뭐 나이차 생각했겠어? 누난 10살 차인데?? 그리고 곧 저의 조카는 타국에서 8살 차이나는 여동생이 생겼습니다.
그거 예전이나 널널했지 요즘은 힘들어요 저도 당장에 주변에 중학교때부터 준비해서 대충 명문대 들어간 사람 많이 봤지만 요즘에 제 조카만 보더라도 해외에서 12년 교육과정 밞지 않으면 인정 안해줘서 오랜 해외 생활로 괜히 자녀가 왕따 당할까봐 귀국하는 사람 많아요..ㄷㄷ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