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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27 21:2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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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자세히 말씀드리자면 저는 전문적으로 배운 사람이 아니기에
비음부터 시작했고 아마도 그게 여전히 남아있을꺼에요 극단적으로 코를 잡고
그런 소리가 안나도록 연습도 해봤는데 녹음한걸 들어보면 없다는 생각이 안드네요 ㅎㅎ
여튼 그런 코쪽 공명을 하면 저음부에서 음이 안맞아요...ㄷㄷㄷㄷ 머리속에 울리는 음은 맞는데
녹음한 음은 아니거든요 저는 그래서 음치가 되었나 했는데 비강을 이용하지 않으면 음이 맞으니..;;;
중음 이상부터는 비강을 이용해도 음이 맞아서 뭔진 모르겠는데 저음부는 목을 긁어야 음이 맞는 상황이에요
근데 목을 긁어서 내는건 목도 많이 상하거니와 일단 성량이 너무 작아지네요 이걸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기본적인 울림통을 만들기 위해 조깅을 해야하나 하는 생각도 드는데.. 담배는 끊었거든요 ㅎㅎ
요즘 마침 기운도 없는데 새벽 조깅을 해볼까 생각 중이에양 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