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나나바나나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3-08-19
방문횟수 : 1727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4755 2015-04-24 04:10:39 0
[새창]
음.. 집에서 다세대 주택이나 원룸 하는데요

작성자와 같은 경우와 맞는지 몰라도 옆에 시공이 애매하게 끝난 집 보니 저녁 때마다 센서인지 몰라도 사람 사는 것처럼 불을 켜주더군요.

분양이 많이 안된 아파트 경우도 그렇게 하던데 집주인이 배려해주지 않는다면 요구해보는 것도 나쁘진 않을꺼 같네요.
4754 2015-04-24 03:46:16 1
[익명]저는 일을 못합니다 [새창]
2015/04/24 03:41:35
조금 행동이 느리더라도 기억한 걸 다시는 실수를 안한다고 마음먹고 노력하면

실수하는 것보다 기억에 새겨진 일들이 더 많아질꺼에요

저도 생활비 번다고 대학생활하면서 주말마다 용역을 했는데 처음엔 일당도 아깝다는 욕먹으면서 버텼어요 ㅎ
4753 2015-04-22 03:42:03 0
[익명]여자보다 운동 못하면, 그렇게 기분 나쁜가요? [새창]
2015/04/20 14:02:19
제가 엄마한테 탁구 배웠는데요

이겨본 적이 없어요.

그렇다고 제가 운동신경이 없는건 아닌거 같은데.. 스노우보드 강사도 하는데..ㅠㅠ
4751 2015-04-14 13:23:16 26
오늘 베스트게시물에는 어떤 재미있는글이 있을까?? [새창]
2015/04/14 12:53:28
오늘은 유머가 없네요..
4750 2015-04-14 02:23:12 14
키운지 20년 만에 처음핀 꽃입니다 [새창]
2015/04/08 20:55:44
꽃망울 생긴 거랑 새순 위치를 봤을 때 물푸레나무랑 비슷하네요
4749 2014-05-24 02:49:10 3
먹으려고 꺼낸 마늘이 뭔가 이상하다 [새창]
2014/05/23 23:41:50
헤파 //

4747 2014-05-24 01:16:57 1
[새창]
탕수육 소스를 오렌지 쥬스로 만드는 레시피를 티비에서 본 거 같네요
4746 2014-05-04 09:45:16 17
[새창]


4745 2014-05-04 08:47:46 0
밍나 아사다요 [새창]
2014/05/04 08:31:42
하이~
4744 2014-05-04 08:32:36 0
정신을 강제로 깨워보자.. [새창]
2014/05/04 08:28:17
매운거 못드시면 치즈 넣고 만드세요 아니면 국물 넉넉하게 잡으시거나..
근데 시간ㅂ 이미 늦은듯
4743 2014-05-04 08:31:33 0
나는 카사노바를 읽고 요리를 배웠다 -1편 입문- [새창]
2014/05/04 03:00:32
본문으로 죽인 식욕 댓글보고 살리고 가여!! ㅋㅋㅋㅋ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4501 4502 4503 4504 4505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