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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12 2014-05-01 00:49:5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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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평범한 주인공의 성장기라...

DMC
4711 2014-05-01 00:48:4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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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코메이지 코이시를 보는군요

작성자께서 짤이 아닌 피규어를 장만하길 기원합니다.

(사실 짤보고 놀람. 여기까지 진화하다니!?!?)
4710 2014-04-06 21:42:52 0
오늘의 저녁 - 돈가스 [새창]
2014/04/05 22:41:29
1 ㅎㅎ 팩에 담긴거라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4708 2014-04-05 23:09:04 0
저처럼 맘아파서 술먹고싶은데 술을 못먹어서 더 속상한분 계신가요ㅠㅠ [새창]
2014/04/05 21:12:44
위에껀 장난이고 ㅎㅎ

저도 소주 못마시는데 맥주는 많이 먹어요

근데 위스키나 양주 좋아해요 ㅡ.ㅡ;; 위스키 12년산 정도면

혼자 하루 고기 안먹고 큰맘먹고 사서 쟁여먹는것도 괜찮은 거 같아요..

아.. 청주 좋아하시는 분이 백화수복 추천하는 글을 본 거 같네요 백화수복 싸던데..
4706 2014-04-05 22:56:27 0
저처럼 맘아파서 술먹고싶은데 술을 못먹어서 더 속상한분 계신가요ㅠㅠ [새창]
2014/04/05 21:12:44


4705 2014-04-05 22:44:01 0
오늘의 저녁 - 돈가스 [새창]
2014/04/05 22:41:29
양파 볶음하고 같이 먹는다는 걸 튀기는데 바빠서 잊어 먹었어요

아쉽네요 마치 지금 집에 물이 없는 것만큼..
4704 2014-04-03 04:26:2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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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 인간다운 삶을 살아야지 라고 생각하고 2월 말에 엄마 생신이라 집에 다녀와서 알바 구한다고 해놓고

간데가 뭔가 이상한 바 같았다. 그전에 장례식, 49제 등 정신이 없었다. 그리고 엄마랑 생애 처음으로 대판 싸웠다

생활비는 이달부터 다시 들어온다고 한다 그리고 선배 덕분에 한달에 버금가는 돈을 받을 수 있는 아르바이트를 하게 되었다.
4703 2014-04-03 04:22:3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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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 저번달 생활비는 비상금으로 버틸 수 있었다 근데 이달은 어떻게 어떻게 돈이 없었다..

그리고 한달동안 뭐했는지 모르겠다 자고 일어나서 롤을 했나..? 무한현실도피
4702 2014-04-03 04:21:2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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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 보드타고 나서 집에 돌아온 후에 뭐했는지 모르겠다.. 생활비 끊겼었는데..
4701 2014-04-03 04:16:16 0
죠죠 3부 방영 언제하죠? [새창]
2014/04/03 01:43:48
허나 국내방영은 허 하지 않았다..
4700 2014-04-02 23:52:5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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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래머 누님은 언제봐도 좋은 거 같아요
4699 2014-04-02 02:37:4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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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몇번이나 작성자의 과제를 보며 생각해 봤는데

과제는 쿨뷰티 모에가 어울리는 거 같아요.
4698 2014-04-02 02:25:05 1
아노하나 감사합니다.... [새창]
2014/04/02 02:23:35
키미토 나츠노 오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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