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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16 00: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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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먹고 게시물과는 쓸데없거나 있는 여담이나 하자면
이 사회가 만든 틀이 학력을 위한.. 즉, 누군가에게 보여지기 위한 공부를 한 건지
자기 자신을 위한 공부를 한 건지 모르는 사람들이 참 많다는걸 느끼게 되는 하루네요.
도덕은 살면서 자연스럽게 관습적으로 익히리라 생각했던 기성세대들의 생각과
달리 요즘 학생들에게는 선택과목이 되었다는게 참으로 개탄스럽네요.
마지막 오지랖이라면 요즘 아이들은 인터넷으로 세상을 배운다는데 참으로 걱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