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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8 01: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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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잘 때가 제일 평안했어염 행복한건 아니고 아무 생각도 안하고 고민도 없고 아무생각 없이 있을 수 있는 시간이었으니까여
상황이 점점 안 좋아진다 진다 해도 결국은 저번에 비교해서였고 안 좋아질 상황은 더 안 좋아질 경우의 수가 엄청 많더라구여
그 중에는 제 마인드가 만든 상황이 대부분이었구여 그러다보니 뭘 하던 안 좋아질 상황이면
내가 마음 편하게 하는대로 살아도 굴러가는구나 싶더라구여 차라리 그게 더 좋은 상황을 만드는거 같았어여
왜 같았어여 냐면 아직은 같다 라고 말할 수가 없어서에염 ㅋㅋ
하지만 아직도 돈이나 뻔뻔해져야 할 상황 속에 이래도 될까 라고 생각이 앞설 때가 많지만
이렇게 나를 위해, 나만 생각하는 시간 끝에 같다 라고 회상할 날이 오겠져 ㅎㅎ
돈도 돈이지만 마음의 빚은 제 마음이 편할 때 기분좋게 좋은 기억 속에서 갚고 싶어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