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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5 15:2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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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플론 코팅은 2~3년 쓰고 버리는 소모품이라 생각하는게 맴 편해여(굳이 싸구려를 살 필요도 고급형 쉐프 라인 살 필요도 없는..)
스텐레스는 산다면 손잡이랑 팬하고 이음새가 전기용접으로 마감된걸 ㅊㅊ 하구여(나사 연결은 내구성하고 사이로 음식물이 끼어염)
요즘 보통 기본 3중 이긴한데 바닥이 두꺼운게 좋은거 같아여
스텐레스 팬은 계란후라이 할 때 쓰면 인내심이 바닥나는걸 자주 경험 할 수 있으니 고기요리나 볶음, 파스타 요리할 때 ㅊㅊ 해여
잘 눌러붙는 요리는 충분한 예열을 안하면 바로 눌러붙어서 작살나거든여 팬에 풀바른듯이 붙어버림..ㅋㅋ
그래서 요령이 필요해여 많이 숙달된다고 해도 예열 시간도 있고 그래서 한번사면 팬 태워먹지 않는 이상 거의 반영구적으로 가기는 한데
(그래서 스뎅팬은 비싼걸 사고 괜찮다고 생각함)
많이 귀찮고 스뎅팬만 쓰는게 아니라 테플론 팬 하나라도 집에 있으면 스테이크 굽거나 그렇지 않으면 손이 자주 가진 않을거에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