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유게 무조건 차단 은 운영자가 공지한게 아니니까 불가능하지만 북유게에서 넘어와서 분탕질하는 사람들이 있으니까 그런 사람들을 걸러내자는게 이상적인 생각이긴 한데 그걸 뭐랄까 일일히 감시 할 수는 없죠 그러나 분명 타게시판와서 분탕질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런 정황과 증거를 제시해도 같은 진영논리로 넘어가자는 사람들을 많이 봤습니다 그런 분위기는 고쳐졌음 하네요 요약하면 그렇습니다 쉬러 갑니다.
차단하자고 이야기한거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그냥 북유게 사이트에서 저렇게 좌표찍고 분탕질하는것도 좋다고 넘어간걸 말하는거죠 친목질이 한창이었을 때 다수의 오유저들이 어떤말을 했나요? 친목질을 하는데 보고만 있었냐 라는게 많은 유저들의 대답이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친목을 경계하는 분위기가 되었죠 저는 그런걸 이야기하는 겁니다 네임드화 경계하고 그런건 운영방침에 아무런 제재사항이 아니에요 그런데도 많은 오유저들은 네임화 경계를 하죠 그것도 운영자 권한을 넘어서는 무리한 발상인가요?
저분 저 댓글에서도 아닌척하다 걸렸는데 그게 뭐 어때서? 하고 넘어갔죠? 님처럼 다른분들도 다 그랬어요 그냥 넘어간거죠 그리고 북유게 본문 글은 오유 글 좌표와 본문스샷으로 타게시판 욕질하는 글이었습니다. 메갈 여시 일베도 오유에서 관리질하다가 걷어냈는데 이게 정상인가요? 시사게와 북유게를 걸쳐서 하는 사람들이 저렇게 타게시판에 와서 비공감으로 관리질하고 좌표찍고 오가는 정황과 증거가 저런식으로 넘쳐납니다 그리고 그건 분명 정상적인 행태가 아니죠.
저도 시게는 총선이나 대선때 눈팅했었고 필리버스터도 맥주 마시며 같이 봤었네요 뻘글 하나에 천씩 올라가는 조회수에 놀라기도 했고 흑역사로는 감성팔이와 이미지광고에 속아서 즈엉이당에 비례도 던지고 그랬습니다 유시민 하나만 보고 그랬는데 지금생가갛면 돌아가서 걍 그거 버리고 오라고 하고 싶군요.. 아 또 총선 때 국민의당이 표를 많이 먹어서 난리났을 때 민주당 안 뽑았다고 욕설 한창 하는 거 보고 실망 많이 하긴 했네요(그쪽 지역 사람은 아닙니다만)
글쎄요 시사게에서 오신 분들이 타게시판 관리질할 때 그런 친절한 설명이 있었나요? 정알못이라느니 시국이 이런데 라느니 나부터 설득할려면 논리적으로 공부해 오라는 둥 그런 이야기만 들었던거 같은데 역지사지로 알아보고 검색하고 객관적으로 다른 사람들이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보고 오시는게 좋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