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사람이라 생각했던 사람은 인맥 안에서 잃어 본 적이 없었는데 한번 사소한 실수로 잃은 경험이 있어염
그게 햄버거 때문이었는데 그게 뭐라고 참... 여튼 한번 그렇게 잃었다가 몇년이 지나 다시 연락이 와서 한창 술 마시고
이런 적이 없어서 너무 당황스러웠고 나는 내 사람들은 꼭 챙기고 잃지 않을 자신감이 있었는데 그게 틀어져 본게 처음이라
다시 연락줘서 너무 고맙다 그동안 상심이 컸었다 라고 토로한 적이 있네염 아침에 해장으로 햄버거 가게 가주는 트롤링?을 당하고 ㅋㅋ
결국 지금보니 그 이후로 연락도 없고 본 적도 없지만 그렇게 생각도 안하고 있다가 인간관계 사이에 슬럼프? 빠지면
그것도 헤어나기 어렵더라구여 힘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