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생각에는 커뮤를 당분간 수능과 대학 면접까지 끊으시고 하던 일에 더 집중하는게 좋지 않을까 싶어요 나중에 이 글에 달린 댓글과 감정소모를 돌이켜보면 '이게 뭐라고' 하는 생각이 더 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감정의 토로는 좋은데 이 글의 반응을 보고있을 작성자에겐 수능을 앞두고 괜한 부스럼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생각이 듭니다
몇키로인지는 모르겠어요 저도 굴사러 가는 곳에 가면 망태기로 담은것보다 이렇게 박스에 선별해서 포장한게 더 커서 망태기로 사먹었다가 수도 없이 나오는 껍데기에 좌절하고 박스로만 사먹거든요 5천원 차이치고 양이 배로 많긴 하지만.. 씨알이 작아서;; 저희 동네는 2만 5천원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