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에 마요네즈 휘핑크림처럼 올려서 먹곤 했는데 이모가 그걸 보더니 뭔 음식을 그렇게 먹니 하셔서 이모, 라면에 치즈도 넣어 먹잖아요~ 했더니 다음번엔 마요네즈라고 주셨는데 마요네즈인 줄 알고 드레싱소스 라면에 섞어 먹고 주화입마 되서 한참을 마요네즈에 뭘 못 섞어 먹었어요 지금은 종종 별미로 즐겨요 예전만큼은 못 먹지만..ㅠ
아아 그것도 반복되면 중독이라구 그러더라구여 한창 마실 때는 기분이 뭔가 좋던 나쁘던 툭하면 만원에 4캔이나 맥주 피쳐로 사는게 싸니까 사서 먹거나 그랬는데 날짜를 보니까 안 마시는 날이 없는 그런 단계까지 오더라구여 ㅋㅋㅋ 그래서 자제하게 되었져 요새는 잘 안 마심 어느날부터 먹고나서도 기분 좋아지지 않거든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