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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바나나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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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907 2017-09-15 00:55:3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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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라여 기억은 안나는데 짝사랑하던 친구 생각하면서

볼 수는 있어도 만질 수도 없고 표현할 수도 없는 플라스틱 러브라고 어쩌구 저쩌구 한 거 같아여
58906 2017-09-15 00:54:43 1
다이어트 3일차 실패! [새창]
2017/09/15 00:53:45

이왕 드신 거 야식도 시키시져..헤헿 딱 야식 먹기 좋은 시간인뎅 헤헿헤헿
58905 2017-09-15 00:53:54 1
씻으라고 말좀 해주세요.. [새창]
2017/09/15 00:51:21
모낭충: 씻지 마! 포기하면 편해!!
58904 2017-09-15 00:52:4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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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어염 없어 대신 지금 생각해보면 예쁘장한 선생님이 일찍 교사가 되서 되게 대학생 누나 같았는데
(고2 영어선생님이 26~27였으니 그럴만 할지도..)

그때 어쩌다가 뭔 사랑에 대한 시를 적으라고 그래서 플라토닉 러브로 뭔가 그럴싸하게 자소설처럼 써서 냈다가(겪어 본적이 없으니까! 당당)

제꺼 읽고 앗! 힝! 엣! 훅! 소리 들었던 건 기억나염 ㅂㄷㅂㄷ
58903 2017-09-15 00:37:40 1
향수 좋아하세요? [새창]
2017/09/15 00:36:42
요즘엔 잘 안쓰고 오히려 향기좋은 바디로션에 끌리는거 같아여 향수 넘나 많이 겹치는것...
58902 2017-09-15 00:31:3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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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근데 생각해보니 정확하게 군대에서 대구 선임이 한 이야기였음 ㅋㅋㅋ

군대가기 전까진 정구지라는 말 써본적도 들어본 적도 없었....
58901 2017-09-15 00:30:1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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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부추가 머고 정구지라꼬 니 정구지 모르나?
58900 2017-09-15 00:29:3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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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왔져 ㅎㅎ 맥주 2분컷 했어여 ㅋㅋㅋ 기분좋게 가벼운 취기가 있으면 좋겠는데 했거든여
58899 2017-09-15 00:27:57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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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움
58898 2017-09-15 00:27:1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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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나만 알았으면 좋겠어염 막 내꺼라는 기분하고 나만 아는 모습 ,비밀들이 좋아염
58897 2017-09-15 00:25:5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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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덥밤추
58896 2017-09-15 00:25:2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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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2222222222222222222
58895 2017-09-15 00:25:1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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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 립스틱 발라보기는 커녕 실물 본 적도 없어서...;;
58894 2017-09-15 00:24:4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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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이!! 사이버 망령은 아니지만!
58893 2017-09-15 00:24:1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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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가 아주 차가웠어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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