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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오급노예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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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69 2020-05-10 12:58:53 0
제주도가서 먹을 것 [새창]
2020/05/10 12:43:43
그 돈가스?
12368 2020-05-10 12:35:58 0
[새창]
위추..
12367 2020-05-10 12:35:42 0
아무튼 코로나때문에 러시아 여행 쫑났는데 [새창]
2020/05/10 11:38:25
그냥 코로나 풀릴때까지 모았다가 러시아 가서 짜르 체험 어떠세요?
12366 2020-05-10 12:33:20 0
돈까스가게 가는데요... [새창]
2020/05/10 12:22:43
맥스 치즈 고구마 돈가스 인정.
12365 2020-05-10 12:32:59 0
돈까스가게 가는데요... [새창]
2020/05/10 12:22:43
아 왜............. 제발.. 일반 돈가스 드셔주세요.
12364 2020-05-10 11:47:44 0
향 샀어유 [새창]
2020/05/10 11:39:42
레인포레스트 괜찮습니다! 츄라이 츄라이!
12363 2020-05-10 11:41:32 0
제가 클럽을 싫어해서 안가봤는데 [새창]
2020/05/10 11:15:45
클럽이 유흥 문화라 부정적인 느낌이 강하고. 제가 놀러 다닐 때랑 지금이랑은 다를 거 같지만.
걍 술 먹고 모르는 사람들이랑도 술 먹다보면 베프도 먹고 그럽니다. (남녀 포함) 같이 게임도 하고.
아무래도 술 들어가면 뭐 친해지기 쉽잖음?
클럽 안 가보신 분들이 항상 궁금해 하시는 원나잇.
좋아하는 사람들은 원나잇도 하고. (옛날엔 아니 모르는 사람이랑 어떻게 해? 라는 느낌이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뭐 성인이 서로 합의 하에 섹스하고 싶어서 하겠다는데 뭐가 문제? 라고 생각하지만 역시 성병 및 위험하다는 문제로 지금도 부정적이긴 합니다. 지갑 털어가면 어떠케?)
제가 놀러 다닐 때는 모든 술집. 클럽이 흡연 분위기였는데 지금은 금연이지 않을까.
저는 의심이 많은 성격이라 항상 친구랑 버디 시스템으로 다녔었음.. 혼자는 절대 안 갔음.
사실 저는 남이 술 사주는 거 얻어먹으러 + 관심 받으러 다니는 재미로 다녔었음.
왜냐면 존못인줄 알았는데 알고 봤더니 존잘 이었던 케이스라 빨리 내 존잘력을 자랑하고 싶었음. (어휴 개소리도 참...^^ 이라고 하실거 같지만.) 근데 진짜 이게 은근 자뻑증 살리는데 최고였음.
원래 소심한 찐따 씹덕이었는데 이때 자뻑증 뽐뿌 받아서 인싸 라이프 지냈었음.
중고딩때 못 놀았던거 대학 들어가서 다 놀았습니다.
그리고 노래 들으러 갔던 것도 맞음. 춤추러 간다는 개소리였지만.

지금은 그때 너무 열심히 놀아서 별로 클럽 가고 싶지 않음.
한국이 아니기도 하고 늙었기도 하고 도어컷 당할듯 ㅋ
12362 2020-05-10 11:19:22 2
(색상차트 있음) 여뮽한테 어울리는 팔레트 추천 부탁합니다!! [새창]
2020/05/10 01:03:25
댓글에 무슨 사단이 일어났던 걸까... ( 호기심 퍽팔...)
12361 2020-05-10 09:52:20 0
아무짓도 안하고 집에서 애니만 처볼게요 [새창]
2020/05/10 09:00:19
군방병 아죠씨들 진짜 불쌍한거시다.
대략 3월부터 휴가 다 짤렸을 거 아녀.. 군폰으로 애니 보기 가능? ㅜㅜ??
12360 2020-05-10 01:19:07 0
오 낯가리는 개색히 이제 좀 머쓱하게 친한척해요 [새창]
2020/05/10 01:13:34
엇ㅋㅋㅋㅋ 피피 푸푸는 저돜ㅋㅋㅋ
즈이집 돼지들은 제가 부르는 이름이 좀 많은데.
Dingleberry. Black ass. Softy butt. cutie pie. squish face. chubby belly 등등에 Poopoo head. Pee maker 도 있음. (...)

즈이집 개들도 배변판 갈때 Shh- shh- Go potty! poopoo! peepee! 해줍니다.
가끔 제가 타이밍 놓치고 못 보면 제가 있는데로 와서 당당한 표정으로 나 푸푸 했으니까 따라와라. 보여준다. 라고 말함.
12359 2020-05-10 01:12:56 0
이래저래 만족스런 하루.. [새창]
2020/05/09 23:17:34
저는 어제 친구네 섬에 유성퍽팔! 이래서 당장 뛰어가서 한시간동안 기도하고 옴.
백개 채운듯 뿌듯 ^^............
12358 2020-05-10 01:11:07 0
트레이싱은 그림공부에 도움이 된다/안된다. [새창]
2020/05/10 00:31:13
근데 입체감 너무 어려움.. 특히 과장된 앵글에 손을 앞으로 내밀거나 뒤로 빼거나 같은 거.
팔이 굉장히 짧아보인다거나 목이 없어보인다거나 같은거.
내 그림체가 문제인가? 해서 다른 그림체로 해봐도 노답인걸 보면 걍 내가 문제인듯. 하....... 에라 모르겠다 커피 원샷깔깔깔!!
12357 2020-05-10 01:08:40 0
트레이싱은 그림공부에 도움이 된다/안된다. [새창]
2020/05/10 00:31:13
뭔지는 모르겠지만 추천.
12356 2020-05-10 00:58:26 0
대형견 짖는 소리는 뭐가 다르더라고요... [새창]
2020/05/10 00:56:30
즈이집 돼지들은 2키로 짜리 4키로 짜리 미니핀인데 소형견 중에서 짖음이 발군입니다.
엄청 우렁참 ㅋㅋ 이게 미니핀 특징이라고..
12355 2020-05-10 00:56:10 0
한 쪽 눈이 소멸하고 있습니다 [새창]
2020/05/10 00:49:47
니마는 인터뷰에 합격 하셨습니다.
당장 우리집으로 출근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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