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림쟁이가 보기에 이 작품의 감상 뽀인트는 질감 표현임.
이 그림은 뒷이야기가 있는데.
고야가 이 그림을 막 그렷을 때 외설적이라며 교황청에서 고소미를 먹였으나 그림 주인이 높으신 분이었음.
교황청에서는 그럼 옷을 입히도록 하여라! 고 명하였고 고야는 시1발. 내 그림에 아무도 손대지 마샘 외치고 동일 작품이나 옷 입은 버젼2를 그리고 원본은 짱박아둠.
이 그림이 옷 입은 마하인데 벌거벗은 마하와의 차이가 뭔지 아시겠습니까?
옷 입은거 말고. (정색)
페인팅 태크닉 자체가 다름.
벨벳 쇼파의 질감. 얇은 원단 질감과 레이스의 비춤. 피부 질감 등이 마하1에서 다운 그레이드 되었음.
아 저는 겉핥기 전문인 존문가이기 때문에 아님 말고. (배를 긁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