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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49 2020-04-24 06:04:04 25
[스압] 소름돋는 쿠팡 상품 바꿔치기:쿠팡 구매시 모델명 꼭 확인하세요. [새창]
2020/04/24 02:12:43
물건 없으면 걍 없다고 환불해 드리거나 차액 환불 해드리겠다고 하면 되는건데 쿠팡은 이게 뭔 큰일이라고 저따위로 일 처리 한거지..;;
백프로 쿠팡 잘못.
11948 2020-04-24 05:51:06 0
이시간 최신글은 자게가 짱먹는군양ㅋㅋㅋㅋ [새창]
2020/04/24 05:42:43
섹섹섹섹섹! 섹섹섹섹섹!
11947 2020-04-24 05:50:13 0
어제 흰개미 테러 후기 알려드림. [새창]
2020/04/24 04:33:24
ㅎㅎㅎ.. 우리집 방역회사랑 계약 되어있는건데도 흰개미 나온겁니다.
흰개미는 그 일반 방역이 아니라서 추가로 지급해야하는데.. 본문 종이 쪼가리 보시다시피 년 85불 + 택스임.
저는 이 회사는 이번 흰개미 까지만 이용하고.
친구놈이 직장 옮겼는데 거기에서 방역 관리도 한다고 직원가 해준대서 가격봐서 옮길듯요.
11946 2020-04-24 05:42:54 0
어제 흰개미 테러 후기 알려드림. [새창]
2020/04/24 04:33:24
우리집 언제 지어진 집인지 검색해보니.. 1950년이라고 나오네요.
제가 기억하던거보다 더 오래댐 후달달..
저는 한달 모기지 1300 냄.
대략 렌탈비랑 큰 차이는 없으니까 눌러 앉으실거면 걍 사는게 이익이죠....
흰개미만 안나타난다면야.
11945 2020-04-24 05:32:31 0
어제 흰개미 테러 후기 알려드림. [새창]
2020/04/24 04:33:24
즈이집 70년대에 지어졌음. ^^ 60년대였나? 어쨋든 개 오래댐!
미국 동부에서 50년된 집은 쌔집이죠! 암! 즈이집 주위에 300년 된 히스토릭 지정된 집들 엄청나게 많음.

즈이집은 이사 오고 고친 데 좀 많습니다.
지붕도 새삥으로 갈고. 차칭!
나무도 전부 베어서 없애고. 차칭!
하수 파이프도 새삥으로 감. 차칭 차칭!! <- 옛날에는 오렌지 파이프라는 펄프로 만든 걸 썼는데. 이게 수명이 50년임.

이제 고치고 싶은 건 집 사이딩 전부 갈아치우기 + 창문도 같이 새삥으로 갈고 + 뒷문쪽으로 덱 설치하고 싶음.
드라이브웨이에 포장도 다시 하고 싶고..
뒷마당에 울타리도 치고 싶습니다. 사슴 못들어오게.

문제는? 돈이죠 돈. (눈물)
11944 2020-04-24 05:23:11 7
[새창]
법알못이긴한데.
미국에선 명예훼손은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있기는 있음. 다만 그 기준이 한국과는 매우 다르고 표현의 자유에 위배되는 위헌 취급하는 곳이 대다수이고.
대략 거짓이라는 걸 '알고' 남을 깍아내리려고 퍼트린 경우에만 명예훼손에 해당 댐.
한마디로 미국에서는 아동 성범죄한테 저 사람 아동 성범죄 저지른 악독한 놈입니다! 라고 외치는 건 명훼 아님.
대략 실제로 명훼로 형사 처벌은 0라고 보시면 댐.

명예훼손법의 장점은 다들 입조심을 한다는 건데.
거짓뉴스 컨트롤이 가능해짐.

단점은 개인의 비판적 견해를 탄압한다는 거임.
대략 돈 있고 높으신 분들이 지들 의견에 반대하는 사람들 전부를 너 고소를 먹이는 짓거리가 가능하다는 것.
그리고 명예라는 것이 대단히 주관적이라는 것. (기준이 없다는 것)
11943 2020-04-24 05:03:13 1
어제 흰개미 테러 후기 알려드림. [새창]
2020/04/24 04:33:24
그럼 저를 불쌍히 여기시고 만원만 도와주시면 그 은혜 잊지 않고 집안에 복이 어쩌고............

아오 저 흰개미 놈들 너넨 이제 죽었다 ㅋㅋㅋㅋ
월욜에 약 치는 사람들 옴 개 신남. 후후후후.. 우리 집을 갉아먹은 대가는 너희 콜로니의 멸망이니라 후후후후..
11942 2020-04-24 04:52:18 0
어제 흰개미 테러 후기 알려드림. [새창]
2020/04/24 04:33:24
죄송합니다.. 뭔가 깝깝스러움을 꺼내드린것 같음.
11941 2020-04-24 04:47:55 0
오늘도 애게인들을 위한 고민상담 도와드립니다 [새창]
2020/04/23 07:32:11
가능가능!
11940 2020-04-24 04:47:22 0
환절기라서 그런지 [새창]
2020/04/23 19:24:23
이 시국에 감기기운이라니.
땃땃하게 몸 지지고 회복하십시오. 카-멘.
11939 2020-04-24 04:42:47 1
어제 흰개미 테러 후기 알려드림. [새창]
2020/04/24 04:33:24
저는 어렷을 때 부모님을 여의고 지하 단칸방에서 동생들과 함께 어렵게 살아가고 있는 야간 학교 학생입니다.
만원만 도와주시면 그 은혜 잊지 않고 집안에 복이 깃들며 어쩌고.......
11938 2020-04-23 14:23:15 5
오뚜기 2020년 라면 인상 안 발표 [새창]
2020/04/23 09:44:44

제 주식.
미국이라 안 파는 것도 많은데 ㅜ
가성비 진짜 괜찮음.
11937 2020-04-23 12:48:32 13
여자를 외모로 차별하지 않는 용자 [새창]
2020/04/23 03:23:44

사진을 안넣었네...
고려양 유행 때의 한푸입니다.
고려 공주님들이 원나라로 팔려갔었을때 중국 한복 한푸와 고려 한복이 짬뽕 된 스타일입니다.
어쨋든 나중에 중국 문화 아니라고 중국을 다시 위대하게! 외치고 명나라 지나면서 중국 복식에서 지워졌음.
과제 하나 한 것 같은 느낌이 든다.. 학교 다닐 때 공부 이렇게 할걸.
잡소리 오지게 하면서 두뇌 풀가동 했더니 배고프다.. 밥먹으러 갈게요.
11935 2020-04-23 12:25:32 9
여자를 외모로 차별하지 않는 용자 [새창]
2020/04/23 03:23:44

제가 찾은 것중에 가장 동정과 비슷한거라면 중국의 한푸인데.
선에 동정을 얹었다기 보다 선에 두가지 색을 넣었다는? 느낌입니다. 비슷하지만 다른 느낌.

그런데 쟤네들이 판타지 복식 만드는데 고대 중국 복식사까지 공부해서 했을 것 같진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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