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823
2020-04-21 04:21:18
233
설레발을 미리 치자면 부모님이 렌터카 업체를 차려주든 차를 사주든 그건 피카츄 배 긁을 상황.
세금만 냈다면 불법도 아니고.
본문같은 경우는 100프로 남의 차 걷어찬 놈이 잘못이니 피해자가 어떻게 저 나이에 렌터카 업체를 차렸나 벤틀리를 샀냐는 요점이 아니라고 봅니다.
윗님들이 논점 흐리기했다는 건 아니고 "돈 좀 있는 집안 같은데 거 선처 해줄 수도 있지."라는 생각을 하시는 분이 계실까봐 설레발 치는 겁니다.
돈 없는 약자라고 선한 것도 아니고 돈 있는 사람이 악한 것도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