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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오급노예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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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44 2020-04-13 09:25:48 0
리뷰 18 재탕 아님 [새창]
2020/04/13 09:16:21
스타킹 매우 불호.
그라데이션은 노답이고 노랑 스타킹은 흰스타킹으로 해주지 왜........... 음.........
분홍색 하얀 박스 버전이 제일 이쁘네요. 흐뭇..
그런데 볼이 ㄴ자 하얀거랑 무릎에 하얀 점? 튀어나온건 뭔가요? 불량이라 그런거임 아님 원래 디자인이 저런거 인가요?
미쿠는 항상 저렴이 고렴이 엄청 나오는데 뭔 차이일까 했는데 확실히 실물 사진에서 그 차이가 보이는군요.
11543 2020-04-13 09:15:35 0
[새창]
시무룩.
11542 2020-04-13 09:15:04 0
근황보고 [새창]
2020/04/12 23:52:27
그나저나 이 시국에 취업이라니 승리자 이시구만.
11541 2020-04-13 07:32:48 25
스웨덴인이 비판하는 스웨덴 상황 [새창]
2020/04/11 07:13:11

와 저도 존예다. 이름 뭐냐고 물어 볼려고 스샷까지 찍다가 어 안젤리나 머리 자른 거구나.
역시 예쁘더라.
라는 생각에 안올렸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540 2020-04-13 04:11:15 0
카페인이 안 든 에너지드링크라고 해서 마셨더니 [새창]
2020/04/13 04:03:23
레드썬!
11539 2020-04-13 04:10:52 0
[새창]
메모리폼이 빨아 쓰는게 있고 못 빨아쓰는게 있다고 모 횐님이 저번 글에 알려주셨는데..
이놈들은 둘다 못 빠는 거같습니다. 시무룩..........
11538 2020-04-13 03:29:36 0
[새창]
이유 : 일주일이 지났는데 안 마름. 냄새나기 시작해서 더 이상 집에 놔두고 싶지 않음.
11537 2020-04-13 03:25:49 0
gta5는 설치만하고 디아블로3하고 심즈4는 설치하는중 [새창]
2020/04/12 19:26:52
님 유툽 우마라고 보시나요? 유명해서 아실거 같긴한데.
며칠 전에 노봉방주 시음기 보다가 이런 신박한 미1친놈이! 라는 생각에 구독 시작했는데 춫춫드립니다.
생태계 교란종 특집이랑 말벌 시리즈 추천드림.
11536 2020-04-13 02:15:26 0
저는 물에 대한 강박을 가지고 있는데 [새창]
2020/04/13 01:50:32

기분이 더 좋아지시길 빌며 제가 사랑하는 메즈 미켈슨님 짤을 드립니다.
11535 2020-04-13 02:09:07 0
저는 물에 대한 강박을 가지고 있는데 [새창]
2020/04/13 01:50:32
근데 이거 내가 조절 가능하면 병원 갈 필요는 없는 거죠?
사실 제 케이스 정도면 정신 잘 차리고 살면 될 일 같음..
게으름이 강박증을 이길 때도 있던데. 그냥 게으름을 더 피워야지...
11534 2020-04-13 02:06:49 0
다들 잡니까...? [새창]
2020/04/13 02:02:58
본문이 매우 야하군요.
어른이 사이트인 오유에서 불가능한 내용 부들부들. 신고합니다. (정색)
11533 2020-04-13 02:02:33 1
저는 물에 대한 강박을 가지고 있는데 [새창]
2020/04/13 01:50:32
그거 트라우마 없어도 그럴 수 있어요..
저는 문 잠그는 거. 냉장고 문 닫는 거. 인덕션 불 끄는 것 같은 거 강박증 있음.
퇴근하고 룰루랄라 퇴근했다가도 가게 문 잠그고 당겼던가? 생각 꽂히면 다시 되돌아가서 문 열고 다시 닫고 당기고 집으로 돌아옴.
잠자다가 그 생각 꽂히면 환장합니다.
다시 가보면 당연하게도 문은 잘 잠겨있지만. 그걸 확인해야함.
부엌도 불 분명히 껐는데 다시 확인은 안했는데.. 라는 생각 들면 꼭 다시 가서 확인해줘야함.
집 밖에 나가기 전에 돼지들한테 육포 던져주고 나왔는데 갑자기 "육포 다 먹은 거 못봤는데. 육포가 좀 질기던데. 나 나간 사이에 육포 먹다가 목에 걸려죽으면 어떡하지" 라는 생각들어서 15분 다시 집으로 운전해서 개들 멀정히 있는거 보고 나간적도 있고..
사실 이건 제가 좀 덜렁 거리는 성격인데 나중에 꽂혀서 기억 안나는게 많아서.
그래서 집에 카메라 4개 달아 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532 2020-04-13 01:56:24 0
[새창]
까먹는 군밤!
11531 2020-04-13 01:55:14 0
달코미 위로해줘요 뿌잉뿌잉 [새창]
2020/04/13 01:43:10

삶이 힘들 땐 덕력으로 이겨냅니다.
개소리같죠? 참트루입니다.
11530 2020-04-13 01:49:15 0
[새창]
작은 돼지는 그냥 잘 토합니다. 병원 데려가봐도 별 말은 없고.
어 배가 고프다. 토해야지.
어 배가 부르다. 토해야지. (큰 돼지. 어 특식! 주워 먹어야지!)
어 이상한 거 먹음. 토해야지.
어 주인새끼 새로운 담요 깔았네? 토해야지.
이 정도 수준이라.. 한달에 두세번은 토하는 듯요..
카페트에만 안 토해주면 감사합니다.. 이건 청소하기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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