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이명박? (정색) 신고했습니다.
2. 와 이거 뭔 냄새인가 했더니 짭노스케 냄새랑 비슷한데..?? 밖에 좀 내놨다가 깔껄.... 후회막심...
책상 밑으로 집어넣어서 다시 빼기 에로사항이 있음.
3. 어려움. 초반엔 이 정도야 ㅎ.. 하는데 한 세시간 하고 응. 안되겠다 싶어서 레벨 낮춤요.
스토리야 아실거 같고..
저는 멀미가 심해서 총질 게임 잘 못한다는 걸 감안해주시고.
순발력과 어지러움에 괴롭긴 했지만 재미짐. 정신 없이 몰두하기에 딱 좋음.
동숲의 대출금 스트레스를 둠으로 풀고 다시 대출금 갚기 반복 하였습니다.
최애 수트는 당연히 마초력 +10 두미콘이지. 둠칫둠칫.
참. OST 개추천. https://www.youtube.com/watch?v=_PoBsfLh1xE
메탈 덕이라면 헤드뱅잉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