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보니 밑에 님 댓글 대로 견갑골 부분이 옆면이 되면서 틀어진거 같음. 가려지는 부분 제가 인식하는 이 포즈는 로우앵글. 옆뒷모습? 궁금증이 퍽발하니까 트레이싱으로 후다닥 그려보고 옷을 입혀봄요. 글고 제가 보기엔 무게 중심 발끝. 물론 저는 존문가기 때문에 팩트 체크는 없음 ㅋㅋㅋㅋㅋ
1. 상체는 로우앵글인데 하체는 하이앵글임. 2. 야성미나 판타지의 마왕스타일을 노리는게 아닌 이상 기본적으로 여캐는 개보다 강아지를 포인트로 잡는데 이건 빼박 대형견. 개취로 여캐와 대형견 수인 조합은 그다지 잘 어울리지 않은 거 같음. 3. 중심이 좀 안 맞는데 1의 이유가 아닐까 싶음. 4. 포인트를 넣으려고 하시는게 너무 많음. 헤어. 얼굴. 옷은 모던인데 수인과 신발은 (디자인이 아닌 저 스프링 판때기 달린 저런 설정을 통틀어서.) 블레이드러너에 나올듯함..
항상 '닥치고 구경해야지.' 라면서 구경하다가 항상 뒤에 가서 입이 근질 거려서 어쩌고 주절거리는 것 같아서 미리 적어드림..(소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