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진짜임. 님 미국 헛사셨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가셔서 샘플 달라고 하세요. ㅋㅋㅋ 테스터 해보시고 쓴 색상 샘플로 달라고 해보세요. 제 가족이 노드 직원이라서 그런거 아니고 그냥 저렴한 제이시페니부터 로드 앤 테일러까지 아무데나 다 그렇습니다. 저 같은 경우 노드에는 끌레드뽀보떼 오프라인 매장이 없어서 니먼 마커스였나? 거기 가서 샘플 2개 줘서 써보고 노드 온라인으로 구매했는데 아마 샘플 안 썼으면 안 샀을 겁니다. 비싼거 샀는데 색상 안맞으면 얼마나 딮빡이겠습니까. 다음부터 당당히 샘플 달라고 하세요 ㅋㅋ
좀 지난 광고지인데 주위에 굴러다니는거 있어서 열어봣더니 역시 있군요. 윗분이 창피하대서 진상짓이 아니라 미국은 판매 정책으로 샘플 퍼주는거고 이미 가격책정에 포함되어있가는 걸 알려드리려고 보니 댓글이 엄청 길어지는군요. 미국 갈 기회 있으시면 편히 샘플 달라고 하세요. 부끄러운거 아님.
세포라는 정책적으로 소분 5개인가? 3개인가? 해주는 걸로 알고 있고. 얼타는 소분이 복불복으로 알고 있는데 대신 프리스티지 브랜드 (흔히 말하는 백화점 브랜드) 는 샘플 달라면 줍니다. 클리니크나 랑콤은 뭐 항상이라고 해도 좋을만큼 매달 오는 광고지에 보면 아에 "얼타 랑콤에 오셔서 피부상담 받으시고 10일치 파데와 프라이머를 무료로 받아가세요." 같은 광고를 때림.
?? 진상 아니에요 이거 ㅋㅋㅋ 걱정말고 샘플 달라고 하세요. 가족이 노드스트롬 직원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국 작거나 저렴한 백화점은 브랜드마다 직원이 있는 게 아니고 전체 화장품 매장에 서너명이 있는 경우도 있고. 이쪽 매장 직원이 없으면 저쪽 매장에서 도와주기도 하고 품앗이를 합니다.
쓰고 싶은 샘플 그냥 달라고 하면 샘플지 있으면 그냥 샘플지 꺼내주고 소분 가능한거나 파데같은 경우 새끼손가락만한? 플라스틱 통에 담아줍니다. 샘플통은 보통 매대 아래에 있긴한데 향수 같은 경우는 매대 위에 올려놓았던거 같기도하고. 직접 채울 필요도 없이 걍 직원한테 달라고 하면 되요. 진상 같은거 아니고 그냥 뭐뭐 파데 내 피부에 맞는 샘플 두개정도 골라서 샘플 주세요. 하면 후다닥 짜서 채워줍니다. 매장에서 놓고 쓰는 파데 샘플은 말통 사이즈이고 직원들도 뭐 아까워하고 그런거 없음.
맥은 백투맥 하러 갔다가 걍 파데 새로나온거 샘플 하나 달랬는데 직원이 피부 테스트에 컨실가지 풀메 해줬는데 파데가 너무 잘 맞는겁니다. 그래서 이거 당장 살래요. 했는데 직원이 "바르고 하루 정도 지나야 알지 않아? 어차피 우리 반품 들어오면 미개봉품이라도 폐기처리하니까 걍 두세종류 더 줄테니까 써봐서 젤 잘맞는거 사여." 라고 다른 파데도 세개 더 짜줌 ㅡㅡ...ㅋ..
교환 환불도 사용제품 개봉품도 교환 다 해줍니다. 어차피 그거 가격이 다 포함해서 책정된 가격이에요. 물론 악용하는 사람이 없지는 않겠지만 미국은 많은 매장이 다 그럽니다. 한국 백화점 화장품이 샘플 겁나 짜고 환불 더럽게 깐깐하게 구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