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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7 13:5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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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 긴 분노의 글을 후다닥 읽었습니다.
1. 살빼신걸 축하드리며.
2. 돈이 날아간데 눈물이 나며.
3. 이베이에서 딱히 해줄 수 있는게 없다는데 두번 눈물이 나며.
4. 그레이폭스가 아직도 진행중이라는데에서 또 눈물이 나며. 보이드 손.. 부들부들부들...... 청소기라도 돌리다 보면 나오지 않을까 라는 기대를 해보며..
5. 북미 던파에 행원을 빌어드리며. (넨도롱이 오면 꼭 리뷰점. 구성 개빵빵하던데..)
6. 켄간 재밌나? 솔깃솔깃? 볼까? 솔깃솔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