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가 답답한건 전혀 못느꼈는데요! 문제는 아래에 적었다싶이..... 제가 심히 더위를 안타고 땀도 잘 안나서 송글송글 맺히는지는 모르겠네요....... 제가 건성이지만 피부에 끈적한 유분감을 엄청나게 싫어해서 썬크림을 안쓴지 좀 되었는데 매끈한 느낌이 아주 맘에 듭니닷 ㅋ
망할 민들레가 죽여도 죽여도 계속 나옵니다. 혹시 민들레의 생육주기가 년단위가 아니라 초단위인건가요? 저는 절대자의 힘에 도전하고 있는 무모한 인간에 불과한 건가요.. 저는 여기까지인 것 같습니다.... 3몽쉘과 1라면 포션으로 체력을 보충해보아도 허리가 아작날것 같은 고통에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총평. 제가 더위를 잘 안타고 땀도 잘 안나는 제질이라 그런가 아직까지 땀이 나질 않아서 여름에 하얀 땀자국 나는지는 확인 불가인데 물을 묻혀본 결과 하얗게 변하는 거 없음. 바르고 삼십분? 정도면 눈시림도 사라지는 것 같습니다. 피부는 여전히 매끈보송한 마무리감. 발림성이 우수하다는 것과 끈적임이 없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줘서 저는 재구매 할듯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