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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4 00: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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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자 왼쪽 부터.
매카누도 카페 캐비어 사이즈로 마일드하고 부드러운 바디에 20분 정도로 짧게 즐기실 수 있고요.
두번 째는 애쉬톤 더블 메그넘 사이즈! 유명한 울트라 마일드 시가입죠.. 저건 시더우드 랩이 씌워진건데 벗겨서 불 붙이신 후 시가에 불을 태우면 스모키한 훈현향을 더할 수 있습니다. 가격이 조금 비싸지만 돈값하는 시가입니다.
세번째는 로미오 이 훌리에타 처칠 사이즈! 묵직한 바디감에 달콤한 향이 일품이지요. 가성비 좋은 시가를 찾으신다면 당연히 로미오 이 훌리에타! 처칠 사이즈는 한시간 반 정도 필 수 있으니 골프 치시는 사장님께 추천해드립니다.
마지막 로키 파텔 빈티지 식스티. 아주 뚱뚱하죠. 네 그렇습니다. 아주 천천히 타고 연기량이 많습니다. 초보자가 폈다가는 숨질 수도 있으니 짧은 사이즈를 마스터 하신 후에 즐기시길..
.... 아무도 관심 없을 거 같다. 어차피 시가는 한국에서 마이너야. 시무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