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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78 2019-04-05 10:16:57 0
게으름뱅이지만 날씨 좋으니까 움직여본다. [새창]
2019/04/05 02:39:24
아뇨 멍멍하는데요 (정색)
4777 2019-04-05 10:16:34 2
게으름뱅이지만 날씨 좋으니까 움직여본다. [새창]
2019/04/05 02:39:24
음 동남부면 지금 드시기엔 이미 늦었습니다. 잔디급으로 뻐셔져서 삼키기 불가일걸요 ㅋㅋㅋ
제가 게으름뱅이라 밥도 햇반 박스로 사놓고 먹는데 이건 일반 파랑 향이 좀 틀려서 이맘때쯤에 하루 날 잡아서 왕창 캐서 얼려둡니다 ㅎㅎ...
4776 2019-04-05 10:03:19 1
게으름뱅이지만 날씨 좋으니까 움직여본다. [새창]
2019/04/05 02:39:24
강아지들은 미국에서 나고 큰 미국 촌놈들이라 영어만 알아먹습니다. 한국말 못 알아먹음.
제 교육의 부재탓이군요..
4775 2019-04-05 10:00:19 1
게으름뱅이지만 날씨 좋으니까 움직여본다. [새창]
2019/04/05 02:39:24
한국 달래보다는 크고 줄기도 좀 더 뻐시고 무엇보다 향이 좀 틀려요.
미국에서는 와일드 그린 어니언. 와일드 갈릭. 와일드 차이브 등등으로 불리는데.
한마디로 잡초라 지들 맘대로 부르는 것 같습니다. 어쨋든 무료에 존맛.
4774 2019-04-05 09:56:48 1
게으름뱅이지만 날씨 좋으니까 움직여본다. [새창]
2019/04/05 02:39:24
미국에선 귀찮은 마당 잡초 취급받는 야생 파 입니다 ㅎ
딱 3월 말~4월 중순까지가 먹기 좋고 그 뒤로는 확실히 질겨집니다. 이맘때 확 수확해서 얼려두면 편안.
처음 봤을 때 제가 대박! 파값 아끼는 거임? 이라고 했더니 미국인 친구들은 -_-..? 란 표정으로 날 바라봄.
이게 바로 창조경제. 올가닉 라이프다 미국 촌놈들아.

야생 당근도 지천에 깔려있어서 시도해봤는데 이건 인간적으로 삽질하기가 너무 힘들어서 포기했습니다. 게다가 껍질이 두껍다.
4771 2019-04-05 05:17:51 7
게으름뱅이지만 날씨 좋으니까 움직여본다. [새창]
2019/04/05 02:39:24

국수를 먹을까 밥을 먹을까 고민하다가 어제 제육 소면 해먹었으니 밥으로.

밥. 계란 반숙. 간장 양념듬뿍. 끝.
김 싸먹을거임 ㅋ
4770 2019-04-05 05:13:00 4
게으름뱅이지만 날씨 좋으니까 움직여본다. [새창]
2019/04/05 02:39:24

낮 네시 십일분. 제 저녁 시간이군요.
고기사러 가기 귀찮으니 간장양념 당첨입니다.
4769 2019-04-05 04:13:59 3
게으름뱅이지만 날씨 좋으니까 움직여본다. [새창]
2019/04/05 02:39:24
참. 밖에서 놀다 온 후엔 꼭 강아지 몸에 진드기가 붙어있나 확인해야합니다.
왜냐면 미국 북동부엔 라임병이란 풍토병이 있기 때문이지요.
사슴 진드기가 옮기는 병으로 몸 통증. 관절통이 오며 재수없으면 뇌수막염. 심장 부정맥 까지 오는 병인데 회색 쪼매난 놈이 걸린적있습니다 ㅠ...
시발 사슴 새끼....
그 뒤로 마당에 사슴 기피제 사다 잔뜩 뿌렸지만 아무 효과가 없었다더라.....
4768 2019-04-05 03:30:36 8
게으름뱅이지만 날씨 좋으니까 움직여본다. [새창]
2019/04/05 02:39:24

아무도 노친내의 파다듬기엔...관심을 가져주지 않지만 괜찮..읍니다..
파가 깨끗..해졌으니까요.
물기를 소쿠리로 빼고 저녁에.. 쇠주..랑 삼겹살.. 해서 파무침으로.... 먹을지... 간장..앙념을 만들지...
고민해보겠읍니다...
오늘 일하는 젊은이들.. 좋은.. 하루 되십시오....
4767 2019-04-05 03:02:17 1
게으름뱅이지만 날씨 좋으니까 움직여본다. [새창]
2019/04/05 02:39:24

ㅋㅋ... 흙이 안싯기네.. 강제로 노동 추가.
뿌리 끝을 잘라냅니다.
4766 2019-04-05 02:56:14 3
게으름뱅이지만 날씨 좋으니까 움직여본다. [새창]
2019/04/05 02:39:24

잡초제거도 할겸 야생 파? 달래? 도 캐줍니다.
평소엔 그냥 잎만 잘라서 얼려놓능데 뿌리도 캐봅니다.
물에 담궈 놓고 생각하는건데 아... 흙 제거 짱 귀찮다.

쓰레기통도 비웠고 강아지들 밥먹이고 이제 다시 게으름 모드로!
오늘 움직이는 거 끝 !
4765 2019-04-05 02:52:16 2
게으름뱅이지만 날씨 좋으니까 움직여본다. [새창]
2019/04/05 02:39:24

잡초를 먹는다. 보통 토끼풀 같이 막 돋은 야들야들한 잡초를 잘 주워먹더군요..
수의사한테도 물어봤지만 뭐 이게 그 흔히 말하는 개풀뜯는 소리니 독초만 아니면 괜찮다고 그럼.
응가할때 애로사항이 펼쳐지겠지만 그건 미래의 내가 걱정할 문제니까 놀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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