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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84 2019-03-16 08:33:28 5
일러스트 하나 반실시간으로 그려봅니다. (수위는 대략 부실한 10금.) [새창]
2019/03/16 06:29:42

... 옷 색칠하다가 손가락쪽 옷색을 옷 레이어가 아닌 손가락 레이어에 칠해버렸다는 사실을 알아챘다.
내가 이딴걸 왜 시작했나 싶으며 자괴감이 들지만.....
옷 색칠 마저하고 손가락 쪽 티나면 그건 걍 레이어 하나 더 얹어서 가라로 처리하기로 결정했다.
계속 색칠한다.
4283 2019-03-16 07:52:43 5
일러스트 하나 반실시간으로 그려봅니다. (수위는 대략 부실한 10금.) [새창]
2019/03/16 06:29:42

3. 머리채색.
베이스 하드 브러쉬.
디테일 헤어 브러쉬(옆에 그은 브러쉬). 부드러운 브러쉬. 하드 브러쉬.
4282 2019-03-16 07:21:03 5
일러스트 하나 반실시간으로 그려봅니다. (수위는 대략 부실한 10금.) [새창]
2019/03/16 06:29:42

2. 남캐 피부 채색 일단 끝.
보통 전체 채색하고 디테일을 파는 걸로 채색을 하시는데 저는 피부. 옷. 머리 나눠서 디테일 까지 넣고 마지막에 한 번 더 수정을 합니다.
베이스 채색 하드브러쉬.
명암 부드러운 브러쉬.
디테일 전부 하드브러쉬.
4277 2019-03-16 03:34:02 0
저도 요즘 가장 최애향수 [새창]
2019/03/14 16:04:00
아틀리에가 한국에서도 파나보네요.
제가 시향 해보고 바로 질렀던 향은 Orange Sanguine (블러드 오렌지) 입니다.
제가 꽃향. 파우더. 단 과일 냄새. 가벼운 향수 싫어하는데 이건 씁쓸한 시트러스인데 보통 시트러스계열 향수가 에어리 (airy) 한 느낌이 나서 밝고 발랄 가벼운, 사탕. 방향제 느낌이라면 이건 씁쓸한 시트러스 껍질 느낌에 약간 무거운 느낌이 묻어있고 걍 딱 맏으면 고급스러운 시트러스향입니다.
취향 저격이라 바로 100미리 질렀음.

그리고 두번 째로 질렀던 건 Vanille Insensée (바닐라).
싸구려 단 바닐라 향이 아니고 자스민. 라임들어있어서 묘하게 톡 쏘는 향이 먼저 나고 바닐라 향이 납니다. 그리고 약간 우디한 향도 남.
역시 바로 30미리 질렀음.

여름엔 블러드 오렌지, 나머지 계절엔 바닐라 즐겨 뿌리고 있습니다. 둘다 지속력은 짧은 편임.

다른 향 샘플도 열개정도 줘서 맡아봤었는데 제 취향은 아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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