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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03 07:3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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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지인으로 맘스패키지라는 것도 있었음.
한달에 한번 테마 정해서 뭐 먹을거나 소품 등 특이한거 모아서 보내주는 거였는데 거기 운영하던 곰아저씨도 오유 운영자랑 아는 사이라 오유에 이벤트 광고 올라왔었음.
심심하니까 연말에 사무실 한 번 구경가보고 싶어. 라고 해서 놀러 갔는데 그날이 망년회여서 어떨결에 거기 회사 사람들이랑 같이 밥먹고 차마시고 놀다가 옴 ㅋㅋㅋ 사무실은 미아역이었나? 그랬던 거 같음.
이민 오기 전까지 받았었는데 지금은 없어진듯...
그때가 오유 운영자 막 고소미 먹고 혼란의 암흑기였는데 어쨋든 곰아저씨 말로는 오유 운영자가 마음 고생이 정말 심했다고 그랬었음..
그랬을 거 같음.
청우에서 왜 뻘소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