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고오급노예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06-04-24
방문횟수 : 3739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16569 2020-09-19 06:12:01 1
여윽시 바람 피우는 사람들은 걸리게 되어있음. [새창]
2020/09/19 06:02:45
아죠씨 차카게 사라야해여.
16568 2020-09-19 05:42:20 0
마개조 피규어 하나 뽑았다...!! [새창]
2020/09/18 14:24:48
인증 인증!
16567 2020-09-19 03:36:45 0
Ps5 예판 성공했는데 걱정입니다. [새창]
2020/09/19 03:20:03
아직도 예구 못한 1인 ㅜㅜ
돈이 있는데 다 품절임..
16566 2020-09-18 14:00:10 1
갑자기 든 의문점 [새창]
2020/09/18 00:49:25
적고 보니 저는 탐미주의파 뇌와 현실파 손이 자꾸 싸우는 중이라.. 슬픔.
그림의 신님... 제게 그리고 싶은대로 그릴 수 있는 개쩌는 능력을 주세요 .. ㅜ
16565 2020-09-18 13:52:35 0
아 근데 진짜 일하기싫음 [새창]
2020/09/18 13:51:00
삐빅 정상입니다.
16564 2020-09-18 13:46:36 1
갑자기 든 의문점 [새창]
2020/09/18 00:49:25
오타가 오지게 많아서 신경 쓰인다. 수정.

잡소리 풀가동.
포즈는 매우 중요함.
다만 노출은 꼴림에 무조건적인 영향을 미치는 게 아니라는 게 제 생각임.

가장 극단적인 예로는 노출 쩌는 비너스의 탄생이나 잔디 위의 식사를 보며 꼴림을 느끼는 사람은 드물거임. (모 방송국에서 비너스의 탄생에 모자이크 한 게 떠오르긴한데 그냥 넘어가겠습니다.)
노출이 아무리 크고 섹스 어필을 때린다고 해도 심미성이나 공포감이 먼저 뇌를 강타하면 그 섹스어필은 그다지 와닫지 않음.
예를 들면 제가 얼마전에 올렸던 타카토 야마모토의 화보가 좋은 예가 될거같음.
성기 노출까지 완전히 나오지만 그걸 야하다. 가 먼저 와닫는 분이 계신다면.. 취향 인정해드림.
왜냐면 아름답게 그리기 위해 노출을 도구로 사용하기 때문임. 꼴림이 포인트가 아님.
개인적으로 제가 좋아하고 추구하는 방향이기도 함.
노출이 많은가? 네.
야한가? 네.
이게 꼴림으로 이어지는가? 아뇨.
그래서 저는 뭐 어디 노출 나왔다고 19금 붙이고 그러는 거 매우 싫어함.
섹스어필은 사실 저 같이 탐미주의 좋아하는 사람들이 보기에 도구일 뿐 목적이 아님.
16562 2020-09-18 07:46:21 0
갑자기 든 의문점 [새창]
2020/09/18 00:49:25
(개드립이에요 소근소근)
16561 2020-09-18 04:32:57 1
갑자기 든 의문점 [새창]
2020/09/18 00:49:25

옷은 중요하지 않음.
16560 2020-09-18 00:44:21 1
와 책읽다가 사전찾아보는거 억만년 만이네요 [새창]
2020/09/18 00:26:07
저간. = 돼지간 생각했는데. 요즘이란 뜻도 있었지..
16559 2020-09-18 00:40:30 0
술을 끊게된 이유가 [새창]
2020/09/17 23:56:55
옛날에 클럽에서 어떤 놈이 제 술에 약 탔던 거 같음.
왜냐면 주량 훨신 아래였는데도 정말 기억이 갑자기 탁 끊김.
아에 정신 잃어서 아무 기억도 없는데 다행히 같이 있던 친구들이 들쳐업고 살려냄.
그 뒤로 과음 절대 안하고 클럽이나 술집에서도 내 술 꼭 다 마시거나 들고 다님요.
지금은 맥주 두병 먹으면 아이고 뒈다.. 골골골..
16558 2020-09-18 00:35:29 2
와 책읽다가 사전찾아보는거 억만년 만이네요 [새창]
2020/09/18 00:26:07
대략 모르는 단어 나와도 앞뒤 문맥으로 때려 맞출 수 있는데 레알 벽감은 뭔지 몰라서 저도 검색해봄.
장식을 위해 벽면을 오목하게 파서 만든 공간.
... 이런 단어가 있었구나.
16557 2020-09-18 00:31:59 5
인생 5대 ㅉ팔림 [새창]
2020/09/17 16:01:35
컴이 뭔가 잘못되어서. 아는 동생이 원격조정으로 봐주는데.
화장실 다녀온 사이 이 자식이 내 판도라의 상자를 열어버림.
공유해 줌.
16556 2020-09-18 00:19:04 2
인생 5대 ㅉ팔림 [새창]
2020/09/17 16:01:35
저랑 비슷하시네요.
한참 음주가무 즐기며 놀러다닐 때 친구들이랑 홍대 클럽갔다가 스테이지에서 춤추고 인사불성댐.
나중에 별로 안 친한 사람들한테 연락옴. 후..
16555 2020-09-17 23:48:07 0
원숭이 인형으로 하도 약올렷더니 [새창]
2020/09/11 19:47:36
또또칸 보리꼬리... 헤헤헤..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766 767 768 769 770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