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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24 2020-09-15 14:22:12 0
이 기계 이름 또는 구매처 알 수 있을까요? [새창]
2020/09/15 14:15:10
민들레 제거기입니다.
미국 동네 농기구 가게 파는데 가면 있던데..
문제는 실제로 보면 작동이 저렇게 잘 될것 같진 않아서 안샀던 기억이.
16523 2020-09-15 13:09:33 2
선행의 대가로 받은것 [새창]
2020/09/15 10:47:21
허리 꽂꽂하신거 봐;;;
16522 2020-09-15 12:10:24 3
[새창]
사실 행복 추구권이라는게 상당히 애매하거든요.
결혼 한 가정의 아이들은 전부 행복한가?
이혼 한 가정의 아이들이 전부 불행한가?
결혼 했지만 행복하지 않은 가정에서 크는 아이들의 행복 추구권은?
이혼 했지만 행복하지 않은 가정에서 크는 아이들의 행복 추구권은?
저는 사바사라고 보거덩요.
불우한 가정으로 인해 고통 받는 아이가 있다면 그 아이들에 집중하면 되는 거라고 봅니다.
아랫님 처럼 저도 미국 사는데 주위에 이혼 재혼 가정 아이들도 많고 커플도 많이 보는데 인식 자체가 한국이랑 다릅니다.
저는 이게 더 좋아보임. 적어도 엄마 아빠 이혼했다고 그걸 흠으로 여기는 사람은 없음. (있을 수도 있지만 최소한 그것을 입 밖으로 내밷는 건 상당히 못 배우고 무식한 사람 취급함.)
미국의 이혼 가정 아이들은 전부 행복하냐? 라고 물으신다면 아니요. 그거야 사바사니까. 라고 답하겠습니다만.
하지만 부모라고 아이 때문에 불행한 결혼 생활을 이어가야 하냐고 묻는다면 저는 그것도 아니요. 라고 답하겠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최소한 양육비에 대한 법적. 사회적 제도가 강력히 뒷받침 되어야 함.
16521 2020-09-15 11:11:37 0
역시개는 시고르자브르종..그리고 큰오래비의 심부름 [새창]
2020/09/15 10:40:31
인증이 없다.. (불편)
16520 2020-09-15 11:11:03 0
조손가정 말고 좀 부드러운표현이 있을까요? [새창]
2020/09/15 10:50:06
사실 조손가정이라는 단어 외에는 이벤트 대상을 확실히 할 수 없는 것 같은데..
뭔가 기똥찬 아이디어가 없을까..
16519 2020-09-15 10:56:07 1
[ㅊㅈ]광기는 쉬운데.... [새창]
2020/09/14 22:59:14
작성자가 더 이상 글을 올리지 못하게 되는데..
16518 2020-09-15 10:47:17 12
[새창]
저는 나라를 떠나 사람과 사람이 사는데 서로 좋아서 함께하고 헤어지는 비율은 거기서 거기일 거라고 믿습니다.
미국 같은 경우 양육비가 강제력과 구속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월급에서 자동 차압 댐. (유럽은 모르겠음)
우리나라는? 그런거 없음. 이혼 하고 애 키우는데 양육비 안주면 그냥 혼자 키워야 하는 거임.
이게 무슨 뜻이냐면 배우자의 폭력. 폭언. 바람. 도박 등등 일이 있어도 아이가 있으면 참고 사는 부부가 많다는 거임.
누군가와 함께하고 헤어지는건 개인의 선택이어야 한다는 게 동의하지만 한국에서는 시기상조라고 봄.
왜냐면 아직 제도가 뒷받침 되지 않으니까.
제가 보기에 서구쪽 이혼률이 높은 이유는 사회적 시선보다 개인 행복 추구권이 더 높기 때문 + 제도적으로 정비가 되어있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그 증거로는 요즘 한국도 젊은 세대는 이혼률. 동거률 엄청 높죠? 옛날 사람들 처럼 못할 것도 아님.
제 주위만 봐도 이혼하고 재혼한 애들이 절반임.
사랑하지 않는 부모 사이에서 크는 아이들의 문제점에 포커스를 맞췄으면 아마 또 다른 이야기들이 나왔을 거임.
물론 방송사에서 그렇게 하지 않은 이유는 이게 한국 티비 쇼니까. 국뽕 살짝 쳐줘야 시청률이 잘 나오지 않겠습니까?
각각의 장단점이라고 봅니다.
16517 2020-09-15 08:22:41 0
갑자기 속이 안좋아여 우에엑 [새창]
2020/09/15 06:29:14
저런 일단 커피 자제요...
16516 2020-09-15 07:49:14 1
저 완전 무서운 꿈 꿧음 ㅋㅋㅋ [새창]
2020/09/15 04:52:47
폰 충전 열심히 해두고 남 일에 오지랖을 부리지 않겠습니다 ㅋㅋ
16515 2020-09-15 06:12:02 0
자격증 두개는 합격해서 기분이 좋은데 [새창]
2020/09/14 20:10:43
자격증 어예!
16514 2020-09-15 06:10:17 1
[ㅊㅈ]광기는 쉬운데.... [새창]
2020/09/14 22:59:14
뭔가 글로 설명이 불가능 해서 걍 썼다가 지움.
대충 내가 알 수 없는 것을 표현하려고 하는 건 불가능이지 않을까? 라는 생각.
모르는 것은 차라리 모작을 하면 쉽지 않을까? 라는 생각.
입니다.
16513 2020-09-15 05:38:04 1
저녁 일찍 잠들었다가 연속 악몽 ㅠㅠ [새창]
2020/09/15 01:53:39
저는 은따였기 때문에 비슷한 경험이 있는데.
꿈에서 플레이백 되는 경우가 있음. 그날 하루 죙일 기분이 매우 엿같음.
지금 성격이면 아 까십쇼 난 내 삶 살라니까. 관심꺼. 할건데 그때는 마음이 여렸음.
16512 2020-09-15 05:31:46 1
저 완전 무서운 꿈 꿧음 ㅋㅋㅋ [새창]
2020/09/15 04:52:47
로또 번호 알려달라고 할거 같은데. 그건 우리 조상님 공덕이 부족하신거 같음.
예전에 한 번 알려주셧는데 안맞던데..
16511 2020-09-15 05:30:02 1
저 완전 무서운 꿈 꿧음 ㅋㅋㅋ [새창]
2020/09/15 04:52:47
그런 거 없이 울 집안 선조님은 직빵으로 보여주심요. (...)
어디 불나고. 건물 무너지고. 차 사고 나고. 이장하고. 가게 새로 차리고 그러는 거 바로 바로 보여주심...
16510 2020-09-15 01:49:19 0
[스크랩]소 생간 먹고 7번의수술 [새창]
2020/09/15 00:58:13
제가 이래서 날 음식을 안먹음. 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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