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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6 07:3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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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혹시 소드 마스터 이신가요?
저는 옛날부터 용과 항상 먹어보고 싶었는데.
1. 가격.
2. 먹는 법 몰라서.
주저했던 과일.. ㅜㅜ
이게 별거 아닐 수도 있는데.. 저는 피자도 늦게 먹어보고 햄버거도 늦게 먹어보고 과일도 수입 과일 늦게 먹어봄.
그래서 첨 보는 과일같은거 꼭 먹어보고 싶은 욕구가 강함.
누가 그거 먹는 법 모른다고 무시하진 않겠지만. 여튼 그걸 경험 해두고 싶은 그런게 있음..
응. 그러니까 용과는 이제 안 사먹음.
구아바도 안 사먹음.
망고스틴은 진짜 맛있었는데 과육이 핵창렬해서 안 사먹음.
두리안은.... 걍 안사먹겠음. 저는 비위가 약하니까요.